'거룩한 밤' 마동석 "퇴마사 서현 '범죄도시' 윤계상 만큼 믿어도 좋아" 작성일 04-02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H3jxCn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5abf93ca45f2d274c8d50508abe81806bfad5e106320cb6fa6ff82598dd5ec" dmcf-pid="VGX0AMhL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거룩한밤: 데몬헌터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임대희 감독,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JTBC/20250402131323757nche.jpg" data-org-width="560" dmcf-mid="uqKjuY8t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JTBC/20250402131323757nc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거룩한밤: 데몬헌터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임대희 감독,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75c0699f979a4595e0148d821c4421d6d65be7d16ce0f77c764b3b1266bd64" dmcf-pid="fBK6TE3Iz1"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74a6df4f6dde4e44ab624f777ddefe1cae17b7d49e66e229f297a4d25f67b6" dmcf-pid="4b9PyD0C0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거룩한밤: 데몬헌터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임대희 감독,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JTBC/20250402131325088hrsb.jpg" data-org-width="560" dmcf-mid="7haGJ2EQ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JTBC/20250402131325088hr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거룩한밤: 데몬헌터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임대희 감독,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5166ed34c86d28bd474deda5a7bdf085aec2e2561d4a53b8e261ebed695014" dmcf-pid="8K2QWwphpZ" dmcf-ptype="general"> <br> 마동석과 서현이 서로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과 신뢰를 표했다. <br> <br> 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임대희 감독)' 제작보고회에서 작품의 주연 배우이자 제작자로 함께 한 마동석은 서현에 대해 "서현의 작품을 보면 굉장히 여러 가지 얼굴이 있다"고 운을 뗐다. <br> <br> 마동석은 "'범죄도시' 때 윤계상 캐스팅에 대해 당시에는 많이들 의아해했지만 너무나 훌륭하게 연기하지 않았나. '좋은 배우는 다양한 역할을 잘할 수 있다'고 믿고 있고, 서현도 잘할 것이라 생각해 캐스팅했다"고 말했다. <br> <br> 서현은 생애 첫 극장 영화에서 어떤 악마라도 퇴마할 수 있는 강력한 퇴마사 샤론으로 파격 변신에 나선다. 샤론은 악마의 존재를 느끼고 찾아내 퇴마하며 거룩한 밤 팀의 중심을 이끄는 인물. 동서양의 요소가 공존하는 세계관 속에서 서현은 자신만의 퇴마사로 새로운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 <br> <br> "결코 쉬운 캐릭터가 아니었고, 본인에게도 도전이었을 것이다"라고 강조한 마동석은 "서현의 다른 연기들도 보고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200% 잘해줘서 감사했다"고 거듭 칭찬했다. <br> <br> 이에 서현은 "촬영하면서 마동석에게 사랑에 빠졌다"고 깜짝 고백하면서 "현장에서 너무 잘 챙겨주셨다. 어른으로도 멋있지만 연기적으로도 배려를 정말 많이 해주셨다. 천재적인 애드리브까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모습이어서 지금도 눈에 하트 뿅뿅이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br> <br>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다. 오는 30일 개봉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정식, SM C&C와 전속계약...강호동·전현무 한솥밥 [공식] 04-02 다음 드래곤포니, 두 번째 EP 서브 타이틀곡 MV 공개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