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故 장제원 두둔 아니었다… "상황이 안타깝다는 얘기" 작성일 04-02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안타깝다" 발언 논란 되자<br>라디오서 직접 해명 나서<br>"그런 뜻 아냐" 재차 해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hKNQIiIo"> <p contents-hash="b985217fa644bfd320ea091fcf52141827eb204eb4cfa0dc6ffe73fd248cf685" dmcf-pid="Wrl9jxCnsL"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테이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고(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을 두둔했다는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580b8ad24d12222c76f840a57f8c160005398ff558af9d21562fff886116a4" dmcf-pid="Y72DtlKG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테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Edaily/20250402134700639hmng.jpg" data-org-width="670" dmcf-mid="xgQC7G6F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Edaily/20250402134700639hm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테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d2b7e1386bcf654c5553102ea8c814c6ab3507a10d6fa082ec613eface3d86" dmcf-pid="GzVwFS9HIi" dmcf-ptype="general"> 테이는 2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에서 “어제 한 이야기 중 기사가 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c719489c1c0d4e0618554c24357b5d56c7dc896314a0eef2f79bfe527050340d" dmcf-pid="Hqfr3v2XwJ" dmcf-ptype="general">앞서 테이는 장 전 의원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안타깝다”고 개인 의견을 전한 바 있다. 이후 청취자들 사이에서 테이가 고인을 두둔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다. 청취자들은 고인이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상황이고, 명백한 피해자가 있다는 점에서 경솔한 발언이었다고 비판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2fc14d3759ece27c7dfbd320f079d4d8a4a2648b1f584872827b84adf3f25ab4" dmcf-pid="XB4m0TVZEd" dmcf-ptype="general">테이는 이날 방송에서 “누군가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는 마음으로 그 이야기를 한 게 아니다”라며 “진실을 위해 한 쪽의 발표가 있던 상황에 그렇게 마무리되는 게 안타까웠다”고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dff791960fd81931701b019ca54513a18bedbca84ae64855ac159be31ce60c59" dmcf-pid="Zb8spyf5Oe" dmcf-ptype="general">이어 “그 분의 죽음을 안타까워한 게 아니라 그로 인해 생긴 상황이 안타까웠던 것”이라며 “오늘도 문자로 내게 화를 내는 분이 있는데 충분히 이해한다. 그 뜻은 아니었다”고 재차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2977ea1d97c5e04472dbe308e2f340b457e3066a87a98a9308f2c439f2ffc4f" dmcf-pid="5K6OUW41ER" dmcf-ptype="general">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장 전 의원은 지난달 31일 오후 11시 40분께 서울 강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는 유서가 발견됐으며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11e944b0bb0df2998d2128cc4677d1c223b6ce9090b10d694856c2989a806043" dmcf-pid="19PIuY8trM" dmcf-ptype="general">3선 국회의원을 지낸 장 전 의원은 부산디지털대 부총장이던 2015년 11월 비서 A씨에 대해 성폭력 한 혐의(준강간치상)으로 고소돼 수사를 받고 있었다. A씨는 장 전 의원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으며, 이를 무마하기 위해 장 전 의원이 2000만 원을 건넸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a01004380362bfbd433266d75bcc708898209d6cc591a11808bfde0d328bba5" dmcf-pid="t2QC7G6FOx" dmcf-ptype="general">장 전 의원은 줄곧 혐의를 부인해왔다. 그는 지난달 28일 경찰에 출석해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초에는 “엄중한 시국에 불미스러운 문제로 부담을 줄 수가 없어 당을 잠시 떠나겠다”며 탈당했다.</p> <p contents-hash="3fc3b0700736fa536610a51af6c7770210fcc5cf0105298b0dff232fd373ac9e" dmcf-pid="FVxhzHP3EQ"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퇴소해도 좋을 것 같긴 해”..임시연♥︎김현중, 상견례까지 했는데 심각 (‘커팰2’) 04-02 다음 김현, '파란'으로 4년만 스크린 복귀…이수혁X하윤경과 호흡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