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 “배아현 겉과 속 다른 후배, 많이 변했다” 작심발언(미스쓰리랑) 작성일 04-02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CUf0iB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1f17e2cddc825ea76c51d8dddbf0c0c41dc468c8c03e013ff78cb876334d33" dmcf-pid="KeqnDJTN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en/20250402134305310vurq.jpg" data-org-width="650" dmcf-mid="BGTBQzaV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en/20250402134305310vu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9dBLwiyjyL"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e21a6a3633a35460722ae10e9d227f643286bc5828fb8c5ab84925d91aed15f6" dmcf-pid="2JbornWASn" dmcf-ptype="general">양지은이 배아현을 공개 저격했다?</p> <p contents-hash="706dd194a57dd9a17e2328fe0bd8f1e495176253adb10ce5c1faf369351d4669" dmcf-pid="ViKgmLYcvi" dmcf-ptype="general">4월 2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쓰리랑' 최종회는 '쓰리랑 졸업식' 특집으로 꾸며진다. '미스쓰리랑' 첫 회 게스트이자 TOP7의 참된 트롯 스승인 김연자와 진성이 출격한다.</p> <p contents-hash="d960a407c293a4e1b8fcf794542414844249c599a7cbd4370d9271718977b503" dmcf-pid="fn9asoGkWJ" dmcf-ptype="general">이날은 선(善) 배아현 대 미스김, '정통 트롯 대가' 타이틀을 건 빅매치가 예고됐다. 미스김은 '꺾기 인간문화재'라 불리는 배아현을 향해 "(정통 트롯에) 꺾기는 무조건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은근한 도발을 시전한다. 이에 배아현은 "꺾기도 그냥 꺾는다고 꺾기가 아니다"며 자신만만해하는데 현장에서 지켜보던 멤버들마저 "장난 아니다"고 진땀을 빼며 두 사람의 기세에 눌렸을 정도라고.</p> <p contents-hash="b38e5f8490dd9287011acc5ee7978650baf3c405ab50b6d996415bb93cbfb46a" dmcf-pid="4L2NOgHEld" dmcf-ptype="general">배아현과 미스김의 자존심 싸움은 곧 각 팀 스승 김연자 대 진성의 신경전으로 번진다. 김연자는 "아현 씨는 꺾기의DNA가 남다르다"며 치켜세우고, 질 세라 진성도 "스김이는 목소리가 살아있다"고 큰소리를 친다. 이후 배아현과 미스김의 무대가 공개될 때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가창에 두 스승은 연신 박수 세례를 쏟아냈다는 전언. 급기야 진성이 목덜미를 잡고 쓰러질 정도 응급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0e7b803321f0f21f66d5f988b2ddd6900af1d227ca839de4fef1c60c6795c248" dmcf-pid="8oVjIaXDle"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스페셜 게스트 양지은이 배아현에 대해 "겉과 속이 다른 후배다. 많이 변했다"고 폭탄 발언을 내뱉어 모두의 이목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3e922e44348b8469a64f905eabc9cc43b87f5ace6f476c6106c58f0992294bc7" dmcf-pid="6gfACNZwC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P7ybxqNfy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대한 가이드2’ 박명수x김대호x최다니엘, 패닉 상태...“두려웠다” 04-02 다음 ‘탑건’ 발 킬머, 폐렴으로 별세…향년 65세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