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다” 한마디 했다가... 테이, 故 정제원 발언 해명 작성일 04-02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x30TVZ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7db2090ab77e9a4e869a75523c8a9601f8c249ddf1648850acb923d10b77a9" dmcf-pid="GWM0pyf5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테이. (사진=IS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ilgansports/20250402135555658whki.jpg" data-org-width="800" dmcf-mid="WAizqXQ0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ilgansports/20250402135555658wh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테이. (사진=IS포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0421a2dc1541a954ec4969ece06ec240c55196a29a8367e2163dcb182b4b03" dmcf-pid="HYRpUW41mC" dmcf-ptype="general"> <br>가수 겸 뮤지컬 배우 테이가 고(故) 정제원 전 의원 관련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br> <br>테이는 2일 MBC 라디오 ‘굿모닝FM 테이입니다’에서 “누군가의 죽음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한 게 아니다”라며 전날 방송에서 했던 자신의 발언을 언급했다. <br> <br>앞서 테이는 전날 방송에서 장 전 의원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안타깝다”고 했다가, 청취자들의 비난을 받았다. 성폭력 혐의를 받는 장 전 의원을 테이가 두둔했다는 것. <br> <br>청취자 게시판에는 “하나도 안타깝지 않다” “범죄자다” “피해자가 힘들겠다” 등의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반면 “사람이 사망한 자체가 안타깝다는 거 아니냐” “그럼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잘 죽었다고 하냐?” 등 반박하는 의견도 있었다. <br> <br>장 전 의원은 부산의 한 대학교 부총장 재직 시절인 2015년 11월, 비서 A 씨를 상대로 성폭력을 저질렀다는 혐의(준강간치상)로 지난 1월 고소돼 경찰 수사를 받아왔다. 그러던 중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강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br> <br>경찰은 장 전 의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영석·신원호도 나섰다... 에그이즈커밍, 산불 구호에 1억 기부 04-02 다음 박신혜, ♥최태준 걱정할 햇빛 알레르기 고백 “간지러워 피부과 처방” (얼루어 코리아)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