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박형식 출생의 비밀 2번 꼬았다 작성일 04-02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jmBZxp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9fcd778eb8cf3cad1d2858b7d13cdb18367767c2b1cd5040f3e56534e1ca99" dmcf-pid="BWvZd9kP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보물섬’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bntnews/20250402140704006haoi.jpg" data-org-width="680" dmcf-mid="zhzfOgHE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bntnews/20250402140704006ha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보물섬’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16bebed9f06d821ea75a4457695ff2f527c17c6bc3b76a63f5b839fa11503c" dmcf-pid="bYT5J2EQLD" dmcf-ptype="general"> <br>‘보물섬’ 출생의 비밀을 2번이나 꼬았다. 그만큼 시청자 몰입도도 치솟았다. </div> <p contents-hash="ab110212217e8bec6f38285bcf3ee599bf079c0f5405c270b9d7b282088a5879" dmcf-pid="KGy1iVDxRE"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후반부를 향해 맹렬히 달려가고 있다. 첫 회부터 단 한 번도 금토드라마 시청률 1위를 내준 적 없는 ‘보물섬’이 과연 남은 4회 동안 얼마나 강력한 이야기를 들려줄지, 어디까지 시청률 상승을 보여줄지 뜨거운 관심과 기대가 쏠린다.</p> <p contents-hash="a2c7a148675bdfe7abfb3204a2d6b54b0fc9d02eed0311cb36993df35cf43f64" dmcf-pid="9HWtnfwMik" dmcf-ptype="general">‘보물섬’의 인기 요인 중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한 번 보면 절대 멈출 수 없게 만드는 강력한 전개이다. 야망남 서동주(박형식 분)가 자신을 죽이려 한 절대 악 염장선(허준호 분)에게 맞서는 조금은 익숙한 복수극일 줄 알았던 ‘보물섬’이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쫄깃한 전개와 누가 내 편인지 알 수 없는 팽팽한 파워게임으로 시청자를 끌어당긴 것이다.</p> <p contents-hash="551281933bf88d191eaf4c17cf079a90cc5130debb13b1294c533768fb317fd1" dmcf-pid="2XYFL4rRdc" dmcf-ptype="general">이런 의미에서 서동주를 둘러싼 ‘출생의 비밀’은 안방극장에 크나큰 충격을 안겼다. 앞서 서동주는 염장선과 허일도(이해영 분)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한 장의 사진을 확보했다. 어린 시절 ‘성현’이라는 이름으로 불린 자신을 안고 있는 여순호(주상욱 분)와 친모(親母) 등 여러 사람이 함께 찍힌 사진. 같은 사진을 어릴 때부터 서동주의 후견인이었던 피마담(손지나 분)도 갖고 있었다.</p> <p contents-hash="ba18c8d38961399ea65ee64ed026e7436d267ce073be85d04e8f9e2ad53fbe69" dmcf-pid="VZG3o8meiA" dmcf-ptype="general">피마담은 여순호가 서동주의 친부(親父)일 거라 예상했다. 여순호는 서동주가 사랑하는 여은남(홍화연 분)의 친부(親父)였다. 서동주는 큰 충격에 휩싸였다. 그러나 충격은 또 있었다. 서동주가 최면을 통해 여순호가 죽던 날 밤 기억을 떠올린 것. 여순호, 서동주의 친모(親母)까지 모두 죽음으로 몰아넣은 것은 서동주를 몇 번이고 죽이려 했던 허일도였다.</p> <p contents-hash="92c077bc35eaa01cf62e687d4cbd79aaf05e961c786ce915e4fbc2df73a79987" dmcf-pid="f5H0g6sdij" dmcf-ptype="general">많은 시청자들이 서동주를 둘러싼 출생의 비밀이 밝혀졌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3월 29일 ‘보물섬’ 12회에서 서동주의 친부(親父)는 여순호가 아닌 허일도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 뿐만 아니라 절대 악 염장선은 이 모든 것을 알고도 허일도에게 몇 번이고 서동주를 죽이라고 사주했다. 아들에게 총을 쏘려 한 아버지, 아버지에 의해 죽음 위기를 맞은 아들. 이 비극적이면서도 충격적인 전개는 시청자의 예상을 뒤집어엎으며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1db6ab0c3121d71596e150630a40c1129804617f174df10f9b34e0b014f96804" dmcf-pid="41XpaPOJRN" dmcf-ptype="general">출생의 비밀을 2번이나 꼰 ‘美친 전개’. ‘보물섬’이 정통 복수극의 장점은 그대로 가져오되, 시청자를 지루하지 않게 끌어당길 수 있는 원동력이 바로 이 ‘美친 전개’인 것이다. 동시에 ‘클래식의 변주’의 성공적인 예를 보여줬다는 반응이다. 이제 단 4회 만을 남기고 있는 ‘보물섬’이 또 어떤 강력한 전개로 시청자를 매료시킬지 궁금하고 또 기대된다.</p> <p contents-hash="9061bc1dc336604b22d74ccf6b48cc768fb39669d57a1d6a43c38a712c6d9249" dmcf-pid="8tZUNQIida"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225574e8222f116b775c74d23b86fad2f1ace394fd1516896a9a1e636a7808d" dmcf-pid="6F5ujxCnLg"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델 윤지연, 콘텐츠 제작자로 변신…비디오슈퍼마켓과 프로젝트 시작 04-02 다음 "도망치고 싶어"..약사 배주희 갈팡질팡 '눈물'→최재연 "어떤 분인지 모르겠다"(커플팰리스2)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