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문소리 "아이유와 2인 1역, 화면 전환 부담됐지만 좋았다" [엑's 인터뷰] 작성일 04-02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DUNQIi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535968edee88eb6c39127b67bfae1141a9df492f93f08365487ecca979bddb" dmcf-pid="K5wujxCn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xportsnews/20250402140541147sfzr.jpg" data-org-width="550" dmcf-mid="BxLHRbA8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xportsnews/20250402140541147sfz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3b7ac2df3a5e68d57b7e1d1f3cf02cf84c6162bd968a459325cae518b20399" dmcf-pid="91r7AMhL1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문소리가 함꼐 호흡을 맞춘 아이유를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5f8179bce6d31b3b7586969c416144712f4f6424d17cbb78476b9e8af900430a" dmcf-pid="2tmzcRloXg" dmcf-ptype="general">2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한 배우 문소리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07d5c7c8a32097ea9091568e70ca6387444f52309b3b06c2916657b66bd53513" dmcf-pid="VFsqkeSgto"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 문소리는 어린 시절 꿈을 잃지 않고 소중히 간직하며 살아가는, 씩씩한 엄마가 된 중년 애순 역에 분했다. </p> <p contents-hash="9433fc3c35e232d41474e372697f1d6d8e776f51a2a27f0633f69d6e05cf8039" dmcf-pid="f3OBEdvaXL" dmcf-ptype="general">이날 문소리는 아이유와 2인 1역으로 '애순'을 연기한 것에 대해 "어떻게 보면 한 인물이 두 사람이 나눠서 연기하게 되면 누가 했더라도 내 뒤에 이어서 하는 사람이 부담스럽지 않나. 그래도 제가 나이도 경험도 많으니까 부담이 줄어야 하지 않겠나 생각했다. 그렇지만 부담은 당연한 거라고 봤다. 워낙 아이유 씨를 좋아하는 배우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서 좋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07d4e953b7a2da828e44c46c36ff8f3b31a6a5feb3ebe5783f4fb6591b9c431" dmcf-pid="40IbDJTNXn" dmcf-ptype="general">문소리는 "아이유 씨가 팬덤이 크니까 (화면이) 전환됐을 때 혹시 실망하시면 어쩌나 그런 걱정은 했다. 너무 다행인 건 제 캐스팅 기사가 났을 때 아이유 씨가 팬들이 제가 캐스팅된 걸 좋아한다고 실시간으로 반응을 전해줬다. 그 이야기를 듣고 첫 고비는 잘 넘어갔네, 다행이네 싶었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p> <p contents-hash="2c9e8632cb50f3da48219c0ee6eea21e6aaa9946cff2263e3c2041ec84038843" dmcf-pid="8c8OK1Ruti" dmcf-ptype="general">그는 "당연히 다른 사람으로 감쪽같이 이어지겠나. 이야기 흐름이 있고 작가님이 워낙 탄탄하게 그려주고 계시니까 그 힘으로 고비를 넘길 수 있게 해주지 않을까 믿고 갔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fdd1d405b8b3edbe559a4b04c8b36a3b9a14de3c3e6bf23b9dad75339dc5382" dmcf-pid="6k6I9te7YJ" dmcf-ptype="general">딸 금명으로 만난 아이유에는 "그만한 딸이 있을까 싶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문소리는 "(박)해준 씨랑 저랑 늘 금명이랑 촬영하는 신이 있으면 뒤에서 '대단하다'고 사담을 나누면서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정말 야무지고 똑 부러진다. 배우로서도 가수로서도 해나가는 모습이 대단한 것 같다"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290104a9beac0cec67f3530fc643949149b3165bfe96d24c5fc60713c16f1aec" dmcf-pid="PEPC2Fdz5d"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 딸도 아이유 씨의 팬이다. 요즘 아티스트라는 말을 많이 쓰지 않나. 팬이 될만하다, 아티스트라고 할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내가 인정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내 마음이 그랬다. 존경할 만한 지점이 있는 아티스트"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f808d941bacb1fac73a180e29f3a234c02d3784a3d1113f7039cfa426299579" dmcf-pid="QDQhV3Jqte" dmcf-ptype="general">또 문소리는 "추석에는 제가 고기를 안 좋아하는 걸 알고 귀한 송이버섯을 보냈더라. 설에는 고기를 보냈는데 그건 저희 식구들이 너무 좋아했다. 스키장에 함께 갔는데 다같이 '아이유 고기다, 역시 맛있다'하면서 먹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fc808357f13e2a0f37a1d847365c8d9f312cbf7d74877f402320996bce66f6c8" dmcf-pid="xwxlf0iBZR"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는 지난달 28일 넷플릭스를 통해 16화 모두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b3eac2a85da5309da3b1ae2648070414df97b662bad3f075fbdff9504f3f035" dmcf-pid="yBy8CNZw1M" dmcf-ptype="general">사진 = 넷플릭스</p> <p contents-hash="78d0df1d28ead479c3667b0836cbb4455d5ec854ec7d2a6abb3bf1cf25a361b8" dmcf-pid="WbW6hj5r5x"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박형식, 제국의아이들 극한 활동 추억.."승합차 1대·화장실 1개로 9멤버 생활" 04-02 다음 모델 윤지연, 콘텐츠 제작자로 변신…비디오슈퍼마켓과 프로젝트 시작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