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로비' 하정우 "급성 맹장염 투혼? 원래 예정일보다 이틀 앞당겨 퇴원" 작성일 04-02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HsLtlKG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a903b4711dab7567ae699080d854c4edf90968c09555ad0ef0cd08ec70d24e" dmcf-pid="3ZIg3v2X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Chosun/20250402142702326irxh.jpg" data-org-width="1200" dmcf-mid="1pGrK1Ru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Chosun/20250402142702326ir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a79b99c7492e4df5891e913343713010987a56e3caf2aaa57f4bff43ae2974" dmcf-pid="05Ca0TVZp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겸 감독 하정우가 급성 충수돌기염(맹장염) 회복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c8a9f6f23f9f288e47fddc4507b44d74c2ecbcbba3307a759f504715601d6b9" dmcf-pid="pGmn1hbY77" dmcf-ptype="general">하정우는 2일 서울 강남구 쇼박스 사옥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몸을 잘 회복하고 돌아왔다"며 "원래 예정일보다 이틀 앞 당겨서 퇴원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d24b6ce5ff48a703af15bcda66be925e2875324483d2234c4d7936d4ef2ddde" dmcf-pid="UHsLtlKGzu" dmcf-ptype="general">이날 개봉한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하정우가 '롤러코스터'(2013), '허삼관'(2015)에 이어 다시 한번 감독으로서 메가폰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31177ed895e5741788932974dafe83f5aac0274978d8f401117d244144c73809" dmcf-pid="uXOoFS9HzU" dmcf-ptype="general">앞서 하정우는 급성 충수돌기염으로 응급 수술을 받고 언론·배급 시사회에 불참한 바 있다. 그는 "현재 퇴원하고 몸을 잘 회복하고 있다. 맹장이 터져서 더 잘 됐다(웃음). 지난주 금요일에 엄지윤 씨, 이선민 씨를 야심 차게 섭외한 GV(관객과의 대화)도 예정돼 있었기 때문에 그 자리에 빠질 수 없었다. 언론 시사회 날 진행된 GV도 이수지 씨를 어렵게 섭외했는데, 아쉽게 결석하게 됐다. 원래 병원에서는 일요일에 퇴원하라고 했는데 이틀 앞당겨서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42c9d104fcc65e78acd96764cb2e69ab19a283363dd5b3a3d7259afb17d32da" dmcf-pid="7ZIg3v2X7p" dmcf-ptype="general">이어 작품 개봉 앞둔 소감에 대해 "요즘 주변에서 '떨리니?', '긴장돼?', '나라도 뒤숭숭한데 이 시기에 개봉해서 어떡해'하면서 물어봐 주신다. 저는 다 자연의 흐름과 하늘의 뜻이라고 생각한다. 개봉 시기를 저 혼자 결정한 것도 아니고 하다 보니 이렇게 된 거다. 매 작품 열심히 홍보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건 주어진 날짜에 맞춰서 최선을 다하는 거다. 결과에 연연하기보다는 주어진 대로 열심히 성실하게 하루하루 살아가고 싶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16057ff7f7815d2b7e3f82aeab71a79377d64dbf66d481faa40083a03a4e699" dmcf-pid="z5Ca0TVZU0" dmcf-ptype="general">또 세 번째 연출작을 선보이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던 이유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하정우는 "2018년도쯤 '서울타임즈'라는 작품을 준비해서 시나리오 3고까지 집필했었는데, '진짜 이걸 내가 잘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질문에 대해 백 프로 답을 못내리겟더라. 좀 더 생각할 시간을 갖다가 '로비'를 만나게 됐다. '로비'는 2021년부터 마음속으로 그려 넣기 시작했고, 당시 코로나 때 골프를 배우고 필드에 나간 경험을 토대로 작품을 만들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q1hNpyf573"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억울한 일 있지만 받는 사랑 더 커…'폭싹' 제대로 놀았다" 04-02 다음 전지현의 공항패션, 천만 관객 영화 ‘도둑들’의 그녀 ‘예니콜’과 똑 같아!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