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LA클리퍼스 구단주, 전 세계 최고 부자 구단주 1위 선정 작성일 04-02 9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순자산 173조 기록해 최고 부자 구단주 1위<br>월마트 창업 가문 일원 NFL 덴버 구단주는 2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4/02/0004469143_001_20250402142414224.jpg" alt="" /><em class="img_desc">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LA클리퍼스 스티븐 발머 구단주(오른쪽)가 함께 농구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AP연합뉴스</em></span><br>[서울경제] <br><br>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클리퍼스의 스티븐 발머 구단주가 세계 최고 부자 스포츠 구단주로 선정됐다.<br><br>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2일 발표한 세계 최고 부자 구단주 순위에 따르면 발머는 순자산 1180억 달러(약 173조 1000억 원)를 기록해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br><br>마이크로소프트사의 공동 창업자로 잘 알려진 발머 구단주는 올해 2월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이 글로벌 자산정보회사 알트라타의 자료를 인용해 조사한 전 세계 24명의 '슈퍼 억만장자' 순위에서도 7위에 오른 인물이다.<br><br>미국프로풋볼(NFL) 덴버 브롱코스 구단주인 롭 월튼(1110억 달러)이 2위로 발머의 뒤를 이었다. 월튼 구단주는 월마트를 창업한 월튼 가문의 일원이다.<br><br>3위는 NBA 댈러스 매버릭스 구단주인 미리암 애덜슨(321억 달러), 4위는 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대니얼 길버트 구단주(278억 달러)다.<br><br>5위는 포르투갈 프로축구팀인 FC 파말리캉의 구단주인 이든 오퍼(225억 달러)로 조사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리니지 리마스터, '영웅의 시대' 업데이트 진행 04-02 다음 체육진흥공단, 2025 국제 스포츠 행정가 양성 과정 교육생 모집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