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SM과 재계약 체결… “30주년 역사 함께” [공식] 작성일 04-02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xzb5MUE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8dca6b90096a85a54409b45241b9ead7813ae4fc306b33f1c1d945e5aa9179" dmcf-pid="pWMqK1Ru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강타.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ilgansports/20250402144655433wdbg.jpg" data-org-width="800" dmcf-mid="3HljkeSg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ilgansports/20250402144655433wd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강타.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d51c4b44659236165c8970bc776bf523c798513011e00291430ad90bb0912c" dmcf-pid="UYRB9te7rV" dmcf-ptype="general"> 가수 강타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의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 서로의 헤리티지를 이어간다. <br> <br>강타는 1996년 데뷔해 자타공인 K팝 아이돌 1세대를 연 그룹 H.O.T.의 멤버이자, 2001년부터 직접 만든 솔로곡들로도 연속 히트를 기록해 많은 사랑을 받은 싱어송라이터로, 이러한 여정을 지원하고 동행해온 SM과의 신뢰를 기반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 <br> <br>특히 강타는 2014년부터 SM 비등기 이사로서 사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업무를 수행, 자신만의 노하우를 후배 아티스트에게 전하고 SM의 콘텐츠 및 신규사업 발전에 기여한 바 있으며, 나아가 최근에는 K팝 발전을 위해 여러 작가진과 함께하는 프로듀싱 레이블 스매시히트의 총괄 프로듀서로서 역할을 지속 확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펼쳐갈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br> <br>이에 강타는 “데뷔 전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지켜봐 주시고 변함 없이 응원해 주시는 SM과 또 다시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서 기쁘다. 계속해서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r> <br>또한 SM은 “강타는 창립 30주년을 맞은 SM의 역사를 함께해온 소중한 아티스트다. 다방면에서 강타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앞으로도 멋진 미래를 같이 그려가겠다”고 전했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계시록' 류준열 호연의 힘..2주 연속 글로벌 TOP 10 영화(비영어) 부문 1위 04-02 다음 '지브리 효과' 크네... 챗GPT, 이제 전 세계 5억 명이 쓴다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