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재덕, 돈 빼고 다 갖춘 중년…오영실과 잉꼬부부 케미 발산(‘대운을 잡아라’) 작성일 04-02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j13v2XW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9649c5971fe1141b7d0978f88a36a404226046b9389794f31b4387adc54400" dmcf-pid="Q2JyGmuS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SEOUL/20250402144634844vlvc.jpg" data-org-width="700" dmcf-mid="6sN5FS9H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SEOUL/20250402144634844vl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86b1094642c1b82d35153d3be7bb94b31bce4ba5841519cf0d5c17aef1d868" dmcf-pid="xViWHs7vl4"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KBS1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55aa6e6bc7f4d124186b4b28f1317f1beb04c3f0f7cc0ce13991db0a2e04a9f7" dmcf-pid="yIZMd9kPyf" dmcf-ptype="general">1일 공개된 종합 예고 영상에는 ‘천하의 삼총사’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과 이들의 가족 관계성을 흥미진진하게 담겨 있어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ada2107ba76515beceb39be48377fb9de17973ec0467fb2595ad80fe53d02db2" dmcf-pid="WC5RJ2EQhV" dmcf-ptype="general">먼저 대운 빌딩 건물주 한무철(손창민 분)은 돈은 많지만, 전기세도 아끼는 구두쇠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철은 대궐 같은 집을 돌아다니면서 전기 스위치를 끄기 바쁘고, 급기야 화장실 물까지 아끼는 등 짠돌이 본능을 제대로 발동시킨다. 평생을 백조처럼 살았던 이미자(이아현 분)와 자녀들 한태하(박지상 분), 한서우(이소원 분)는 무철의 절약 정신에 질색한다.</p> <p contents-hash="699b0f7ec6a054afbd1911982bcbf3931e04bc0b0656b95ca918cbedc11a62ed" dmcf-pid="Yh1eiVDxl2"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돈보다 가족을 중요시하는 김대식(선우재덕 분)과 이혜숙(오영실 분) 부부의 남다른 가족애는 훈훈함을 자아낸다. 혜숙은 잘생긴 외모에 다정하기까지 한 대식과의 결혼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남편의 순애보를 자랑한다. 가족을 1순위로 여기며 묵묵히 가장 역할을 해내는 대식은 무철과 극과 극 온도차를 보여 흥미를 자극한다.</p> <p contents-hash="140b8a6055def5cefbadcaf0c45c5a833a4957708b5ff96945f1f53da983b540" dmcf-pid="GltdnfwMW9"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돈 많고 싶은’ 일등부동산 사장 최규태(박상면 분)와 황금옥(안연홍 분)을 비롯해 무철과 대식의 자녀 한태하(박지상 분)와 김아진(김현지 분), 김석진(연제형 분)과 한서우(이소원 분)의 얽히고설킨 인연을 예고한다. 특히 두 원수 집안 자녀들의 겹 러브라인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963cfb32eb418db15ae0a5494832f576f7a1c6003182fb9aa940c21ef6523746" dmcf-pid="HSFJL4rRSK" dmcf-ptype="general">이처럼 ‘대운을 잡아라’는 갑과 을이 된 삼총사의 유쾌한 사연과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닥뜨린 각양각색 가족들의 이야기를 통해 안방극장에 공감과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d5e895232d45ee0f220c403305cdd60ee7d7c3ffad41ddc1b4a6d30b38d68e1" dmcf-pid="Xv3io8mehb" dmcf-ptype="general">한편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만영 감독, 탄탄한 집필력을 자랑하는 손지혜 작가와 명배우들이 의기투합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는 ‘결혼하자 맹꽁아!’ 후속으로 오는 7일(월) 저녁 8시 30분 첫 방송 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탑건' 발 킬머, 폐렴으로 별세…"향년 65세, 인후암 투병" 04-02 다음 JTBC, '최강야구' 장시원 PD 측에 저작권 침해 금지 소송 제기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