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스튜디오C1 '최강야구' 저작권 침해 금지 소송 제기, 새 시즌 준비 중" [공식입장] 작성일 04-02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9V8ULK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c2ab33581fe605e30b1a0d3b12a35cd5b7ba0b7db1884f9abb22868372c8b0" dmcf-pid="372f6uo9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today/20250402144608671jcro.jpg" data-org-width="600" dmcf-mid="t7X5FS9H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today/20250402144608671jc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004d2de26a09b3a12e9c0e72adc6cc0a9bcf0736a650a0bdb856d19734f8b3" dmcf-pid="0zV4P7g2y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JTBC가 지난달 31일 스튜디오C1에 대한 '최강야구' 저작권 침해 금지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f7c88173a80b6c3b04fd0f33974d977a5c81bfc7b8af84c167fe6913062815e" dmcf-pid="pfMeiVDxvU" dmcf-ptype="general">2일 JTBC는 "'최강야구' IP에 대한 일체의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면서 "스튜디오C1은 ‘최강야구’ 새 시즌을 제작할 수 없음에도 촬영을 강행해 JTBC가 보유한 '최강야구' 저작재산권과 상표권을 침해하고 있어, 이 같은 침해행위를 정지하고자 법적 절차를 개시했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986f87446f5435e84f0a3617c9edf00e2efdfee93d0461fa4549df5c7597aa3" dmcf-pid="U4RdnfwMTp" dmcf-ptype="general">이어 "JTBC가 제기한 소장에는 '최강야구' 저작권 침해뿐 아니라, 스튜디오C1이 '최강야구' 제작 과정에서 제작비를 과다 청구하고, 집행 내역 공개 의무 불이행 등 계약을 위반한 것, '최강야구 스핀오프' 콘텐트인 '김성근의 겨울방학'을 타 플랫폼에 무단 제공한 것에 대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 JTBC는 소송 절차에 따라 손해 배상도 청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7f26c66f4d5f0a2544bcbcecf7051b2206aebee30c7023641df0ed9eeaaf863" dmcf-pid="u8eJL4rRy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JTBC는 '최강야구' 새 시즌을 조속히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51174cafeddc7cd7e7c07114ed8fb13bf0cfbfd7d1220d58c8b7bef7fc5fde3" dmcf-pid="76dio8meh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속았수다' 문소리 "아이유 이어 애순 역 부담…송이버섯 선물 감사" [인터뷰 스포] 04-02 다음 故 설리 친오빠 무차별 실명 폭로 왜 “피오와 1년 연애→아이유 구하라 수지 소환까지”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