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하정우 "리딩 10번? 난 가혹하지 않아"…이유 봤더니 [엑's 인터뷰] 작성일 04-0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nHZIqy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d95abbfd4c861c9c07e1ffdc2313ac7b2889c06b10c1c89cea0795424498a1" dmcf-pid="4GLX5CBW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xportsnews/20250402145113180skuy.jpg" data-org-width="1500" dmcf-mid="Vfh2f0iB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xportsnews/20250402145113180sku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c85774ed58322e019306bd9c88e300ec5c9056aa5f86d55729b2108adf70c5" dmcf-pid="8HoZ1hbYY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영화 '로비'의 감독 겸 배우 하정우가 리딩을 10번이나 진행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b1ba47092349b51a60823ff7a0b8278edfe38db66529027a70f505ca80bf4e08" dmcf-pid="6Xg5tlKGZ6" dmcf-ptype="general">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쇼박스 사옥에서 영화 '로비'의 감독 겸 배우 하정우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18fe5797f149ac5232a2793236fc36c4d057b90d91d9e4fccdfa82884e9c495f" dmcf-pid="PZa1FS9HZ8" dmcf-ptype="general">'로비'는 연구 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 분)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p> <p contents-hash="1bf8f6d980f09562538c7b2b470ab831cf92fe247895e5bbc8ff525848133fde" dmcf-pid="Q5Nt3v2XZ4" dmcf-ptype="general">대본 리딩을 많이 하기로 유명한 하정우는 이번 '로비'의 전체 대본을 10번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던 바 있다. 리딩이 많은 이유를 묻자 하정우는 17년 전 홍상수 감독과 함께했던 작업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ee0280ec102899dde68251479040cccfb9804aab27057113d067a8a32668c99" dmcf-pid="xUw7qXQ0Hf" dmcf-ptype="general">하정우는 "아침에 시나리오를 주시더라. 촬영 직전 1시간 전에 주는 이유가 너무 궁금했다. 그래서 영화 촬영이 끝나고 물어봤다. 불만은 아니니까 알려 달라고 했더니 제 기억으로는 홍 감독님께서 작품의 방향성에 대해 오롯이 메시지가 가기 위해서라고 하셨다. 그 배우가 맡은 캐럭터를 어느 정도 컨트롤하고 싶어서 여지를 주지 않으신다고"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a26dde18a041789b10bf0e4db514f83cefbc24009a414d7beda1bff00a72875" dmcf-pid="yABkDJTN1V" dmcf-ptype="general">그러더니 하정우는 "저는 그렇게 가혹하게 하진 않았다. 저는 촬영 전에 모든 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배우들께 말씀드렸다. 그래서 리딩에 시간도 많이 들였고, 촬영 때는 촬영에만 집중하고 싶었다. 제가 연기도 했어야 하는 입장이라 현장에서 감독할 겨를도 없었고 집중하기 위해 리딩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91f85c7dc407f6b21bd50150a314df9de51211d6b3a5e99624876708e9c44bf" dmcf-pid="WcbEwiyjY2" dmcf-ptype="general">한편 '로비'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916dadc82e8fa48331fb6ddb6be61dee257db710afb2f15d0247ac8c0b5e5ace" dmcf-pid="YkKDrnWAX9" dmcf-ptype="general">사진 = 쇼박스</p> <p contents-hash="053449076e09c0c5a4e8249d5e56920579d06a938fa5a7ecb77774f6f65a28fe" dmcf-pid="GE9wmLYcGK"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기도체육회, 북부지역 체육 발전 위한 사업설명회 개최 04-02 다음 “부부싸움” 추성훈, “야노 시호 앞에서 매일 무릎 꿇어”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