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신뢰 그대로...강타, SM과 재계약 완료 작성일 04-0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4IXOzT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fb6643b9518c017ab46dd289ad456bb37e6d35530fc07a6adb901bfb54c60b" dmcf-pid="FHatK1Ru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타. 사진ㅣ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today/20250402150915043auoi.jpg" data-org-width="700" dmcf-mid="1AfOHs7v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today/20250402150915043au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타. 사진ㅣ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033c745c7b72120a6143e1f356d64936ae24a43190ae91b156bbfeada1f336a" dmcf-pid="3XNF9te7ZN" dmcf-ptype="general"> 가수 강타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의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 서로의 헤리티지를 이어간다. </div> <p contents-hash="d387b8118bf467c9a12c6682c5a68f241d16be14e314544f0f09128678d1c741" dmcf-pid="0Zj32Fdz5a" dmcf-ptype="general">강타는 1996년 데뷔해 자타공인 K팝 아이돌 1세대를 연 그룹 H.O.T.의 멤버이자, 2001년부터 직접 만든 솔로곡들로도 연속 히트를 기록해 많은 사랑을 받은 싱어송라이터로, 이러한 여정을 지원하고 동행해온 SM과의 신뢰를 기반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1ad6975739a7b538d4a3ba1ec2b95babef0239e600db07d7923b374a52a1898e" dmcf-pid="p5A0V3Jq5g" dmcf-ptype="general">특히 강타는 2014년부터 SM 비등기 이사로서 사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업무를 수행, 자신만의 노하우를 후배 아티스트에게 전하고 SM의 콘텐츠 및 신규사업 발전에 기여한 바 있으며, 나아가 최근에는 K팝 발전을 위해 여러 작가진과 함께하는 프로듀싱 레이블 스매시히트(SMASHHIT)의 총괄 프로듀서로서 역할을 지속 확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펼쳐갈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65587d2fda29934c2081bbe7dc3b4666cb5e8b5c311421f804243cb7da379762" dmcf-pid="U1cpf0iB5o" dmcf-ptype="general">이에 강타는 “데뷔 전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지켜봐 주시고 변함 없이 응원해 주시는 SM과 또 다시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서 기쁘다. 계속해서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45aba054ec4b7f06f3952ae4a4d2044e237c3b6c5bbbab35122d2ed0e877a36" dmcf-pid="utkU4pnbtL" dmcf-ptype="general">또한 SM은 “강타는 창립 30주년을 맞은 SM의 역사를 함께해온 소중한 아티스트다. 다방면에서 강타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앞으로도 멋진 미래를 같이 그려가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87b6e4aaab2fbc4efd4276889a681687c378e11f3d6005416e16f7f7e8040dc" dmcf-pid="7FEu8ULKGn"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산불 피해 10억 기부…"국가 중요 문화유산, 복구되길" 04-02 다음 ‘레전드’ 강타, SM의 역사를 쓰다...재계약 완료 [공식]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