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저작권 침해”…JTBC, 스튜디오C1에 소송 제기 작성일 04-02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5mlA1mm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ca202cad1bc906f8d3b0a2f426665e8195f5b2ba94719b32eb594dacbfc28d" dmcf-pid="xK1sScts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가 ‘최강야구’의 저작권 소유를 재차 강조하며 스튜디오C1을 상대로 저작권 침해 금지 소송을 제기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mbn/20250402152652811bfnw.jpg" data-org-width="500" dmcf-mid="PhkQJ2EQ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mbn/20250402152652811bf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가 ‘최강야구’의 저작권 소유를 재차 강조하며 스튜디오C1을 상대로 저작권 침해 금지 소송을 제기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1ca61db9c7095c1318649333c953ea4789991e86b6c794768d5f1db5538e02" dmcf-pid="ymL96uo9sF" dmcf-ptype="general">JTBC가 ‘최강야구’의 저작권 소유를 재차 강조하며 스튜디오C1을 상대로 저작권 침해 금지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83ee0074a9873e9caed1c9e12fad43a4fee8ead059f91da9c04b52b3e188839a" dmcf-pid="Wso2P7g2Ot" dmcf-ptype="general">2일 JTBC는 “지난 3월 31일, 스튜디오C1에 대한 ‘최강야구’ 저작권 침해 금지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f5897256e20325a2921e118f8bec8ba961647228ea2fc70cb2a7858190e52ae" dmcf-pid="YOgVQzaVD1" dmcf-ptype="general">이어 “앞서 공식 입장을 통해 밝힌 바와 같이, JTBC는 ‘최강야구’ IP에 대한 일체의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스튜디오C1은 ‘최강야구’ 새 시즌을 제작할 수 없음에도 촬영을 강행해 JTBC가 보유한 ‘최강야구’ 저작재산권과 상표권을 침해하고 있어, 이 같은 침해행위를 정지하고자 법적 절차를 개시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57f6f3827a387f8a9d96813d91f40dd244a9735242d8f985f495223b885d91b" dmcf-pid="GIafxqNfr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JTBC가 제기한 소장에는 ‘최강야구’ 저작권 침해뿐 아니라, 스튜디오C1이 ‘최강야구’ 제작 과정에서 제작비를 과다 청구하고, 집행 내역 공개 의무 불이행 등 계약을 위반한 것, ‘최강야구 스핀오프’ 콘텐트인 ‘김성근의 겨울방학’을 타 플랫폼에 무단 제공한 것에 대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 JTBC는 소송 절차에 따라 손해 배상도 청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5163baff1defecb639be626e785a63acf9d4ce6d5c8005f7321e7ab89ccb228" dmcf-pid="HzHDIaXDwZ"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JTBC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98bcebeaf6c3a91873ccb350b7a3d319168cdbb4c4e8d130147abb1c9428cd04" dmcf-pid="XqXwCNZwrX" dmcf-ptype="general">JTBC는 지난 31일, 스튜디오C1에 대한 ‘최강야구’ 저작권 침해 금지 소송을 제기했습니다.</p> <p contents-hash="a5a27b96c5fb6265fea340dc30ebbcf35ddc8e910a0a91066059eb71f62212d4" dmcf-pid="ZBZrhj5rIH" dmcf-ptype="general">앞서 공식 입장을 통해 밝힌 바와 같이, JTBC는 ‘최강야구’ IP에 대한 일체의 권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스튜디오C1은 ‘최강야구’ 새 시즌을 제작할 수 없음에도 촬영을 강행해 JTBC가 보유한 ‘최강야구’ 저작재산권과 상표권을 침해하고 있어, 이 같은 침해행위를 정지하고자 법적 절차를 개시했습니다.</p> <p contents-hash="8e07a279a3dbb0a0a0898762a026493f45ad6ece8ef992bf85aaf83afcbf20f5" dmcf-pid="5b5mlA1mIG" dmcf-ptype="general">JTBC가 제기한 소장에는 ‘최강야구’ 저작권 침해뿐 아니라, 스튜디오C1이 ‘최강야구’ 제작 과정에서 제작비를 과다 청구하고, 집행 내역 공개 의무 불이행 등 계약을 위반한 것, ‘최강야구 스핀오프’ 콘텐트인 ‘김성근의 겨울방학’을 타 플랫폼에 무단 제공한 것에 대한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JTBC는 소송 절차에 따라 손해 배상도 청구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981a977bea1ed7e9a0ef476fa497c2a187e7ec2f6062e58988630bfeb2d90035" dmcf-pid="1K1sSctsrY" dmcf-ptype="general">JTBC는 ‘최강야구’ 새 시즌을 조속히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de6d50c4df3b9c944ddb384eed4f65b895f3635c23ac83b6339008c1b0fa5a82" dmcf-pid="t9tOvkFODW"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3161dd0ada712a49a434cdc3a59879e4bbff080adc66a2aa229a215bdec9608" dmcf-pid="F2FITE3IDy"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레아 측 "nCH와 계약 해지 했는데…허위사실 유포로 고소" [전문] 04-02 다음 '박성광 아내' 이솔이, 암투병 고백 "항암 치료 때문에 아이 못 가져"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