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C1에 ‘최강야구’ 저작권 침해 소송 제기...손배소도 예정 작성일 04-02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f56uo9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74a7249de0369dfaf9ce1e56522034533a641ddcb3399e54b688bc69690f38" dmcf-pid="2H41P7g2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야구’ 포스터. 사진ㅣ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today/20250402154505353ywzl.jpg" data-org-width="647" dmcf-mid="KPo9NQIi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today/20250402154505353yw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야구’ 포스터. 사진ㅣ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591a53bcfb6353cfaed1c6c42e6572e01f8132ce444577e5cca2fdf85e52a0" dmcf-pid="VX8tQzaVYM" dmcf-ptype="general"> JTBC가 ‘최강야구’의 저작권 소유를 강조하며 스튜디오C1을 상대로 저작권 침해 금지 소송을 제기했다. </div> <p contents-hash="83ee0074a9873e9caed1c9e12fad43a4fee8ead059f91da9c04b52b3e188839a" dmcf-pid="f3RuJ2EQGx" dmcf-ptype="general">2일 JTBC는 “지난 3월 31일, 스튜디오C1에 대한 ‘최강야구’ 저작권 침해 금지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f5897256e20325a2921e118f8bec8ba961647228ea2fc70cb2a7858190e52ae" dmcf-pid="40e7iVDxHQ" dmcf-ptype="general">이어 “앞서 공식 입장을 통해 밝힌 바와 같이, JTBC는 ‘최강야구’ IP에 대한 일체의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스튜디오C1은 ‘최강야구’ 새 시즌을 제작할 수 없음에도 촬영을 강행해 JTBC가 보유한 ‘최강야구’ 저작재산권과 상표권을 침해하고 있어, 이 같은 침해행위를 정지하고자 법적 절차를 개시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57f6f3827a387f8a9d96813d91f40dd244a9735242d8f985f495223b885d91b" dmcf-pid="8pdznfwMY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JTBC가 제기한 소장에는 ‘최강야구’ 저작권 침해뿐 아니라, 스튜디오C1이 ‘최강야구’ 제작 과정에서 제작비를 과다 청구하고, 집행 내역 공개 의무 불이행 등 계약을 위반한 것, ‘최강야구 스핀오프’ 콘텐트인 ‘김성근의 겨울방학’을 타 플랫폼에 무단 제공한 것에 대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 JTBC는 소송 절차에 따라 손해 배상도 청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48de50283e4c347884adf4153503ac038bba03ebe41ff86f32a32719d14f1f2" dmcf-pid="6UJqL4rR56" dmcf-ptype="general">JTBC는 ‘최강야구’ 새 시즌을 빠른 시일 내에 선보일 수 있게 준비하겠다고 했다. JTBC는 “C1이 제작비를 적게는 수억원에서 수십억원 과다 청구했다”며 “시즌4 제작을 강행해 최강야구 IP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C1 측은 “제작비 사후 청구와 실비 정산 조건이 아니므로 과다 청구는 구조적으로 있을 수 없다. JTBC 저작권은 시즌3 촬영물에 한정된다”며 지적재산권 탈취라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587b6e4aaab2fbc4efd4276889a681687c378e11f3d6005416e16f7f7e8040dc" dmcf-pid="PuiBo8meX8"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소리 "母 이향란, 부족함 없이 나 키워...'폭싹' 촬영하며 생각 많이 났다" [인터뷰②] 04-02 다음 박유나,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