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이어 강타도 SM 재계약… 핑크빛 동행 이어간다 작성일 04-02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강타, SM 30년 역사 함께하기로 약속<br>'K팝 전설' 동방신기도 파트너십 굳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J8EdvaOq"> <p contents-hash="cef14e1cc1a3c1c9a3858da075ccdd677840b5d0337b1eb5a8dc5e64d6c9567c" dmcf-pid="BJi6DJTNIz"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동방신기에 이어 강타까지 SM엔터테인먼트(SM)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헤리티지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3b946f4ad79a90a0b48d73533e96610b4365db957f0d753db0bafaa41accd9" dmcf-pid="binPwiyjD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타(왼쪽)와 동방신기(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Edaily/20250402154317874wyye.jpg" data-org-width="670" dmcf-mid="zQ6Bo8me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Edaily/20250402154317874wy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타(왼쪽)와 동방신기(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515c4965ae7d2edd1f87efed73a809dc2e0ca678dcb05d8f8958eccee23b8d" dmcf-pid="KnLQrnWAsu" dmcf-ptype="general"> 강타는 1996년 데뷔해 자타공인 K팝 아이돌 1세대를 연 그룹 H.O.T.의 멤버이자, 2001년부터 직접 만든 솔로곡들로도 연속 히트를 기록해 많은 사랑을 받은 싱어송라이터다. 이러한 여정을 지원하고 동행해온 SM과의 신뢰를 기반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 </div> <p contents-hash="fcf544d4449ef1c04da5bfa9cf89f5d5c731ecaa3f96878bf7956649c731ec4a" dmcf-pid="9LoxmLYcDU" dmcf-ptype="general">강타는 2014년부터 SM 비등기 이사로서 사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업무를 수행, 자신만의 노하우를 후배 아티스트에게 전하고 SM의 콘텐츠 및 신규사업 발전에 기여한 바 있다. 나아가 최근에는 K팝 발전을 위해 여러 작가진과 함께하는 프로듀싱 레이블 스매시히트(SMASHHIT)의 총괄 프로듀서로서 역할을 지속 확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펼쳐갈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185eb3bf468d09dcd4424dbacc3e57d5a739d55ebff2ef7f1fe9d33783af6eb1" dmcf-pid="2ogMsoGkIp" dmcf-ptype="general">강타는 “데뷔 전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지켜봐 주시고 변함 없이 응원해 주시는 SM과 또 다시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서 기쁘다”며 “계속해서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f675e8f25b89cda45cb237f278d7ed861defadae17b1d66c9f74f00fc303fc5" dmcf-pid="VgaROgHEO0" dmcf-ptype="general">SM은 “강타는 창립 30주년을 맞은 SM의 역사를 함께해온 소중한 아티스트다. 다방면에서 강타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앞으로도 멋진 미래를 같이 그려가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875a6385febc30e85d8503961b09016e0130e0718be1e4e8a6743dcf591e730" dmcf-pid="faNeIaXDs3" dmcf-ptype="general">동방신기도 이날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동방신기는 2003년 데뷔 이후 현재까지 21년간 SM과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 SM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새로운 도약을 펼쳐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d27153737e087dfa5b28c67fa413433564393026076a9b879ceeca579ec9499" dmcf-pid="4NjdCNZwEF" dmcf-ptype="general">유노윤호는 “데뷔 때부터 함께한 SM과의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항상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는 동방신기가 되겠다”고 전했다. 최강창민 역시 “2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SM과 동행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다. 언제나 저희를 지지해 주고 힘이 되어주는 SM과 함께 동방신기의 미래를 더욱 멋지게 그려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0a51656ae7b4b8fa6b4efbd91250561debfb6ac75a341abdf4ca3be58f1abc" dmcf-pid="8NjdCNZwmt" dmcf-ptype="general">이에 SM은 “동방신기와 또다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동방신기는 SM의 역사를 같이 만들어 온 K팝 레전드 아티스트인 만큼,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폭넓은 활동을 다방면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fc3b0700736fa536610a51af6c7770210fcc5cf0105298b0dff232fd373ac9e" dmcf-pid="6jAJhj5rD1"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정일우, 국기원 홍보대사로 위촉…태권도 문화 확산 동참 04-02 다음 알베르토, 사업 설명회 열었다 "한국은 촌캉스에 투자해야 해" (어서와)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