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SM과 재계약 "연습생 시절부터 변함 없이 응원해줘" [공식] 작성일 04-02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N2rnWA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29ecc7d0d6a3d31848287de4110f5383a7b43138474a37ac9ecb464aa472ff" dmcf-pid="8QjVmLYc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today/20250402155505892xysq.jpg" data-org-width="600" dmcf-mid="fqZEUW41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today/20250402155505892xy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3e4e8bc9829f80f487918a72c4738b3f93d7cd0906290bd35920e31d9f8eb3" dmcf-pid="6xAfsoGkh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강타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의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 서로의 헤리티지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62c935a782bb50332162a10e82df817a6b9ec6ce10666d25189646224873950d" dmcf-pid="PMc4OgHETa" dmcf-ptype="general">2일 SM은 강타와의 재계약 소식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7bd543739c776a3fbf142b6313ba04f415ebcd04157704d7829d1a908c300d8" dmcf-pid="QRk8IaXDhg" dmcf-ptype="general">강타는 1996년 데뷔해 자타공인 K팝 아이돌 1세대를 연 그룹 H.O.T.의 멤버이자, 2001년부터 직접 만든 솔로곡들로도 연속 히트를 기록해 많은 사랑을 받은 싱어송라이터로, 이러한 여정을 지원하고 동행해온 SM과의 신뢰를 기반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dcb1feb613e149e33ea6ecc5608a2482e66bd76a332ae6f5be9b1ef567aba9f3" dmcf-pid="xeE6CNZwWo" dmcf-ptype="general">특히 강타는 2014년부터 SM 비등기 이사로서 사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업무를 수행, 자신만의 노하우를 후배 아티스트에게 전하고 SM의 콘텐츠 및 신규사업 발전에 기여한 바 있으며, 나아가 최근에는 K팝 발전을 위해 여러 작가진과 함께하는 프로듀싱 레이블 스매시히트(SMASHHIT)의 총괄 프로듀서로서 역할을 지속 확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펼쳐갈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7e8a306114199188590f3869c8373c007c24b71e3498bd9df1e2b60a51ae9e08" dmcf-pid="yY7lV3JqhL" dmcf-ptype="general">이에 강타는 “데뷔 전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지켜봐 주시고 변함 없이 응원해 주시는 SM과 또 다시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서 기쁘다. 계속해서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f180bebd3d77ed8aaaf90dad54d4ec89f5d5c6b77f09587a0eea66d1f819c92" dmcf-pid="WGzSf0iBvn" dmcf-ptype="general">또한 SM은 “강타는 창립 30주년을 맞은 SM의 역사를 함께해온 소중한 아티스트다. 다방면에서 강타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앞으로도 멋진 미래를 같이 그려가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1713ca0972cdcf0d1734d9745f6c3226a0bc28b2485223b82cff8ddc56ad038" dmcf-pid="YHqv4pnbT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퍼주니어 신동 “3년 반 만난 연인과 결별” 고백 04-02 다음 딘딘 "초1 딸, 아빠와 이모 뽀뽀 목격" 충격 불륜 사례에 "너무 소름" ('라스')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