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 '현역가왕2' 콘서트 갈등 속 nCH 맞고소... "모든 계약 해지 상태" 작성일 04-02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c84pnbJ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8fa8861d315ae1396084e1ffc7f1014c9920c1834450480bb9beea21453031" dmcf-pid="6Xk68ULK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2' 제작사인 크레아스튜디오가 전국투어 콘서트 개최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nCH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크레아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hankooki/20250402160615911shil.jpg" data-org-width="640" dmcf-mid="41IWyD0C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hankooki/20250402160615911sh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2' 제작사인 크레아스튜디오가 전국투어 콘서트 개최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nCH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크레아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cf00254e0b30d93a70ae6f52fea0a43b94f8e113e964cae66d10913397a758" dmcf-pid="PZEP6uo9n6" dmcf-ptype="general">'현역가왕2' 제작사인 크레아스튜디오(이하 크레아)가 전국투어 콘서트 개최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ncH엔터테인먼트(이하 nCH)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650ad4c338908e03fe6a0bb801a7b6bdace86a1c39fe790c7e4a23693ba0668a" dmcf-pid="Q5DQP7g2J8" dmcf-ptype="general">2일 크레아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크레아는 이미 nCH와의 모든 계약을 공식적으로 해지하였으며, 관련하여 남아있는 계약적 권리나 의무는 전혀 남아 있지 않음을 명확히 밝힌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738566187685b830714fb1e6912f899b8db58b9fd6f5f1bb68977d919bdd81b6" dmcf-pid="x1wxQzaVi4" dmcf-ptype="general">크레아는 "지난 3월 14일자로, 공탁금 44억 원을 nCH에 채권이 있는 제 3자들이 전액 회수하였으며 이로 인해 양사 간의 계약 관계가 완전히 정리됐다"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nCH는 사실관계를 왜곡한 허위사실을 지속적으로 유포하며 크레아스튜디오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c0309abd79f70a2af6d6238f9c6ff24cf51cd0b0da700933f1e6c31509a3f13" dmcf-pid="yLByTE3Iif" dmcf-ptype="general">앞서 nCH 측은 크레아 서혜진 대표에 대해 특정경제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 혐의로 형사 고소를 진행했던 바, 크레아 측 역시 nCH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크레아 측은 "강남경찰서에 정창환 대표를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를 한 상태이며,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추가로 무고죄에 대해서도 형사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849ea4add11e5b67e9af6319fcd6c193a4390f73f51c37de7d8ee1488966756" dmcf-pid="WobWyD0CMV" dmcf-ptype="general">크레아 측은 "앞으로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nCH에 대한 모든 법적 조치를 강력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오는 18일부터 예정된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 역시 예정대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0948769308770dab7b74f670dad382df4348f2a91d3a6247da3cfb405ecf60d7" dmcf-pid="YgKYWwphn2"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광 아내 이솔이, 암 투병 고백..."항암 치료 탓에 임신 포기" 04-02 다음 "AI 국가 경쟁력 높이려면 '익명정보' 적극 활용해야"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