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WTT 챔피언스 인천’ 첫 대결서 두호이켐 꺾고 16강 진출 작성일 04-02 9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단식 3-2 역전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4/02/0002738833_001_20250402161241563.jpg" alt="" /><em class="img_desc">김나영. WTT 인스타그램</em></span> 갈수록 더 성장하는 김나영(20·포스코인터내셔널)이 강호 킬러의 면모를 과시했다.<br><br> 김나영은 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인천 2025’ 대회 여자단식 32강전에서 홍콩의 두호이켐에게 3-2(3-11 11-9 11-2 12-14 11-5) 역전승을 거뒀다. 김나영은 16강전에서 콰이만(중국·7위)-스리자 아쿨라(인도·32위) 승자와 8강 진출을 다툰다.<br><br> 김나영은 지난주 열린 ‘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에서 두호이켐(36위)과 오도 사쓰키(일본·8위), 아드리아나 디아스(푸에르토리코·15위)를 차례로 꺾고 4강에 올랐다. 이런 활약을 바탕으로 4월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 랭킹에서 31위로 급상승했다.<br><br> 김나영은 이날 인천에서 다시 만난 두호이켐을 상대로 첫 게임을 내줬지만, 2게임에서 11-9로 이겨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기세가 오른 김나영은 3게임에서 한 점도 내주지 않고 연속 10점을 몰아친 뒤 11-2로 승리했다.<br><br> 김나영은 4게임에서는 듀스 공방 끝에 졌지만, 마지막 5게임을 11-5로 마감하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관련자료 이전 마비노기M 생활 꿀팁 대방출 "수탉 무적 자리 아시나요" 04-02 다음 피오 측 "故 설리와 과거 열애? 사생활 확인불가" [공식입장]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