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모바일`·`카잔` 성공에 기대감 높은 넥슨, 다음 게임은 작성일 04-02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작 2종, 출시 초부터 매출 추이·이용자 평가 긍정적<br>'데이브 더 다이버' '용과같이' 콜라보 DLC 10일 출시 예정<br>신작 개발하는 넥슨게임즈, 개발력 확충...임직원 수 27% ↑<br>신규 조직 'TR' 신설..."성공 가능성 높은, 성과 낼 게임 개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0OoL4rR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c3b5941767c3409679f8a1fe865843334f2ae15ca3f9b992a35b7c838bb520" dmcf-pid="2pIgo8me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브 더 다이버' 공식 트레일러 썸네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dt/20250402160620034erlx.jpg" data-org-width="640" dmcf-mid="KHeuUW41C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dt/20250402160620034er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브 더 다이버' 공식 트레일러 썸네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70f11ae6ce1782476fb3a9cfd2dec5d345af3e3978b338a33afd8f0dc20297" dmcf-pid="VUCag6sdl1" dmcf-ptype="general">넥슨이 최근 신작 '마비노기 모바일'과 '퍼스트 버서커: 카잔'을 연달아 성공시키면서 모바일, PC,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괄목할 성과를 냈다. 신작 2종의 성공에 힘입은 넥슨이 이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는 신작을 선보일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7daa91a930aefddaf37a322bcc10baa6b21498622ca8e8bce32e0e5e6706c0cc" dmcf-pid="fuhNaPOJW5" dmcf-ptype="general">2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이 지난달 27일과 28일 각각 출시한 '마비노기 모바일'과 '카잔'은 매출과 긍정적인 이용자 평가를 받으며 자리 잡는 데 성공했다. 한 게임사가 같은 시기에 출시한 게임 2종이 모두 성공을 거둔 사례는 드문 가운데 '게임성'으로 승부를 본 넥슨의 전략이 통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71f6b55abdaa736d0854537f1531c8a683adfc4c89a0ce597af877c1f560858f" dmcf-pid="47ljNQIiTZ" dmcf-ptype="general">'마비노기 모바일'은 2017년 개발 중인 프로젝트로 공개된 이후 8년 만에 출시된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원작 '마비노기'의 감성을 모바일 플랫폼으로 이식한 게임이다. 게임 출시 이전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됐으나, 게임을 플레이한 이들이 잘 만들어진 콘텐츠와 부담 없는 수익 모델(BM)을 호평하며 게임을 즐기고 있는 상황이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마비노기 모바일'은 출시 이후 애플 스토어 매출 1위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는 인기 1위와 매출 5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babca92fb7a618af6ecc32738bc831412d255b0d656498a91e8e7cc9f0f27af3" dmcf-pid="8obZXOzTTX" dmcf-ptype="general">기대를 모았던 '퍼스트 버서커: 카잔'은 싱글 플레이 하드코어 액션 RPG로,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글로벌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PC·콘솔 게임은 보통 다운로드가능콘텐츠(DLC)와 후속작으로 점진적으로 성과를 내는 데 이러한 성과는 유의미하다. PC·콘솔 게임 특성상 DLC와 후속작을 출시하며 점진적으로 성과를 내는 데 시리즈 첫 작품부터 회사 매출 성장에 기여한 것이다. 이용자 평가의 경우 스팀에서 5415개 중 91%가 긍정적인 리뷰를 남겨 '매우 긍정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1277b5012fcc20df2218e4f7e2afee0c06f9b0fd0112f85e499d080201a1773f" dmcf-pid="6gK5ZIqyCH" dmcf-ptype="general">특히, 액션 RPG를 선호하는 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미국 매출 2위, 독일 5위, 프랑스 5위 등 서구권을 공략하는 데 성공했다. 원작인 '던전앤파이터'가 아시아 권역에서 인기를 끌었으나, 원작의 인지도가 낮은 서구권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게임이 되겠다는 목표를 이룬 셈이다.</p> <p contents-hash="8df57219dfe85f57e836c509036fdd15095874a9755b94545a2957dc4fcf4f3d" dmcf-pid="Pa915CBWvG" dmcf-ptype="general">이번 성과는 넥슨의 지식재산(IP) 프랜차이즈 전략이 통한 결과물이다. 넥슨은 매출의 74%를 차지하는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FC온라인' 등 3대 핵심 IP를 중심으로 IP를 확장하는 데 주력하는 한편, 핵심으로 분류되지 않은 IP들을 3대급으로 성장시킬 준비를 하고 새로운 IP를 발굴하는 데 투자해 왔다.</p> <p contents-hash="c6944e330b547f5be5925ad847891f55a67a793980aec039b4432942aebc7332" dmcf-pid="QN2t1hbYTY" dmcf-ptype="general">오는 10일에는 '데이브 더 다이버'의 컬래버레이션 DLC를 출시한다. 이번 DLC는 글로벌 인기 게임인 '용과같이'와 콜라보한 것이다. 제품수명주기(PLC) 성숙기에 접어든 '데이브 더 다이버'가 이번 DLC로 게임 팬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주고, '용과같이' 팬덤을 게임에 유입시키며 글로벌에서의 인지도와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 게임은 앞서 '드렛지', '고질라' 등과 협업한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며 인지도를 높여왔다.</p> <p contents-hash="5f8d006cceccd30f80c63593267d4004e45f45eb4a387530c04e59e80ce16972" dmcf-pid="xjVFtlKGSW" dmcf-ptype="general">넥슨은 미래 성장 동력원도 탄탄하게 준비 중이며 넥슨게임즈가 3대 IP 및 보유 중인 IP 확장과 신규 IP 발굴 전략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p> <p contents-hash="07ad8f99a38eb5eae8c1db264c635c68fcc17d3aee9dab15019b8cfaeb37337b" dmcf-pid="ypIgo8mely" dmcf-ptype="general">넥슨게임즈는 '던전앤파이터: 아라드', '프로젝트DX', '프로젝트RX' 등을 개발 중이다. '던전앤파이터: 아라드'는 '카잔'처럼 '던전앤파이터'를 기반으로 한 신작 오픈월드 액션 RPG 게임이고, '프로젝트DX'는 2019년 문을 닫은 '야생의 땅: 듀랑고'를 재해석한 신작 MMORPG이다. '프로젝트RX'는 국내 대표 서브컬처 게임인 '블루 아카이브'를 개발한 이들이 제작 중인 신작 서브컬처 게임이다.</p> <p contents-hash="92993e007ffbd5dd34cf9aa4304890bf2cb4cca5760a9d8c739a99bb5812ffc1" dmcf-pid="WUCag6sdCT" dmcf-ptype="general">넥슨게임즈는 서비스 중인 게임의 안정적인 운영과 신규 프로젝트 개발을 위해 임직원 규모를 꾸준히 늘려왔다. 국민연금에 따르면 이 회사의 임직원 수는 지난해 3월 1200명에서 지난 2월 1528명으로 늘어났다. 시장 상황이 좋지 못한 상황에서도 개발자를 충원했으며 지난 2월에만 100명이 입사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3adcdf962d7786e764d646efc304c7e6491f769d08d2e39634848d21af12bdbe" dmcf-pid="YuhNaPOJSv"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넥슨은 게임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신규 조직 'TR'을 신설했다. 이 조직은 성공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와 탁월한 성과를 내기 위해 설립한 개발 조직이다. 채용 공고에 따르면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모바일 슈팅 게임을 개발할 것으로 보인다. 김영욱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폴란드 친구들, K-농촌 매력에 푹…알베르토 “촌캉스에 투자해야”(어서와) 04-02 다음 마비노기M 생활 꿀팁 대방출 "수탉 무적 자리 아시나요"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