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인연 계속"... 동방신기 이어 강타도 SM과 재계약 작성일 04-0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0cfXPOJ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9364431ab66be381c60b8b379568bcd01a54014be854a2e405f21395cc01ff" dmcf-pid="Hpk4ZQIi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강타가 SM엔터테인먼트와의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hankooki/20250402161507741yfgh.jpg" data-org-width="640" dmcf-mid="YapOelKGR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hankooki/20250402161507741yf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강타가 SM엔터테인먼트와의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0f7855a434c4b21df1a99499c2689cb34077966023998600c1f58314352aa3" dmcf-pid="XUE85xCne1" dmcf-ptype="general">가수 강타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의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f7bd543739c776a3fbf142b6313ba04f415ebcd04157704d7829d1a908c300d8" dmcf-pid="57wPtRlodZ" dmcf-ptype="general">강타는 1996년 데뷔해 자타공인 K팝 아이돌 1세대를 연 그룹 H.O.T.의 멤버이자, 2001년부터 직접 만든 솔로곡들로도 연속 히트를 기록해 많은 사랑을 받은 싱어송라이터로, 이러한 여정을 지원하고 동행해온 SM과의 신뢰를 기반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961a8b4f17c265f91cc3e28e730fa42e20b4568a1b4f8cc1792419f53e628bfe" dmcf-pid="tqmx3dvaMH" dmcf-ptype="general">강타는 2014년부터 SM 비등기 이사로서 사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업무를 수행, 자신만의 노하우를 후배 아티스트에게 전하고 SM의 콘텐츠 및 신규사업 발전에 기여한 바 있다. 나아가 최근에는 K팝 발전을 위해 여러 작가진과 함께하는 프로듀싱 레이블 스매시히트(SMASHHIT)의 총괄 프로듀서로서 역할을 지속 확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펼쳐갈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e306a9ff856c1fd5464de5571c66843d84cc1834f86bf6825ddcf2eec748ac27" dmcf-pid="3bORpiyjdY" dmcf-ptype="general">강타는 "데뷔 전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지켜봐 주시고 변함 없이 응원해 주시는 SM과 또 다시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서 기쁘다. 계속해서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a9f6ddbfdf486ebfb258f211302012165c00c89b2e8df523672006990da21be" dmcf-pid="pnFrxIqyLy" dmcf-ptype="general">SM은 "강타는 창립 30주년을 맞은 SM의 역사를 함께해온 소중한 아티스트다. 다방면에서 강타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앞으로도 멋진 미래를 같이 그려가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c35d7f94e932ebbf78f0533010878f4fe016fc46c5b50c4421c804e292f2189" dmcf-pid="UL3mMCBWnT" dmcf-ptype="general">한편, SM은 이날 동방신기(유노윤호 최강창민)과의 재계약 체결 소식도 전했다. 강타 동방신기 등 오랜 동행을 이어온 아티스트들과 재계약을 체결한 SM은 올해도 쉴 틈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be5351ba631a635f1298f5b282e116f573309ba4abc7ac09a97426498d7aba9f" dmcf-pid="uo0sRhbYJv"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NL 코리아 출연 서예지, ‘김딱딱’, ‘가스라이팅’ 코미디로 등장하나... 복귀 찬반 팽팽 04-02 다음 ‘김수현 언팔’ 요구 때문?…임시완, SNS 팔로우 정리했다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