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친오빠, "피오와 1년 교제 후 최자 만났다"… 뜬금 폭로에 누리꾼 '비판' 작성일 04-02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aykeSgTJ">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1lNWEdvald"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974f3d895a8d06e85c6af8cd4541c2fce906be7f70e537a4cedc6185f31297" data-idxno="1133967" data-type="photo" dmcf-pid="tSjYDJTN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포츠한국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Hankook/20250402161347579vkji.jpg" data-org-width="600" dmcf-mid="7ySYDJTN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Hankook/20250402161347579vk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포츠한국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FvAGwiyjTR"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44a7af6acd981705bf1d0d35cd326ef0a627991fd8880f8be3d33e287d773557" dmcf-pid="3TcHrnWACM"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설리의 과거 연애사를 언급해 자중하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aaf46fb14b537f302929873f1c05226ba90e5175d09a3e5294bd0761afb2b2db" dmcf-pid="0ykXmLYcSx" dmcf-ptype="general"> <p>지난달 31일 김수현의 기자회견 이후 고 설리의 친오빠는 개인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설리의 과거 연애사를 언급했다. 그는 "설리가 블락비 피오와 1년 정도 사귀었다"며 "피오가 우리 집에도 와서 와인도 마시고 했다. 그때는 피오랑 사귀던 때였다"고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86a314ef6111146722a6fd96dcd33eae4ef9ec5ade0003aacbdf68abc6583114" dmcf-pid="pWEZsoGkhQ" dmcf-ptype="general"> <p>이어 "피오를 먼저 만나고 그다음 최자를 만났다"라고 주장했다.</p> </div> <div contents-hash="4751f0d045d69fc1fda352acdb98b44ec45b6ac1ab1cd6c43386fc875e956b99" dmcf-pid="UYD5OgHElP" dmcf-ptype="general"> <p>뜬금없는 설리의 과거 사생활 이야기를 들은 일부 시청자들은 당황해하며 "이제 그만 얘기하라" 등 자중하라는 의견을 냈다. 또한, "고인 옛 연애사 궁금하지 않다", "다른 사람은 왜 끌어들이지", "개인 사생활 아닌가" 등 최근 불거진 김수현 논란과 관련 없는 이야기에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p> </div> <div contents-hash="72f175ef4ef572a0f932e0d37ce9aa96ba8c98952332f7de9c96df14d3e76c72" dmcf-pid="uPUeBZxpy6" dmcf-ptype="general"> <p>한편 지난 28일 설리의 유족은 입장문을 내고 고인이 영화 '리얼' 노출 촬영을 강요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고인과 김수현과의 베드신이 원래 대본에는 구체화 되지 않았던 점, 촬영 당시 대역배우가 있었으나 설리를 설득해 베드신과 노출신을 강요했는지, 베드신과 나체신을 촬영하는 날 대역배우가 아파서 못 왔다고 하는데, 증언에 의하면 대역배우가 현장에 있었다는 사실 여부 등 세 가지에 대해 상대 배우였던 김수현과 이사랑(이로베) 감독의 입장을 촉구한 바 있다.</p> </div> <div contents-hash="313ae710f8218e7f9d3f703eef48c2d95fbee2acc583ca30b54238ca7e451ee1" dmcf-pid="7Qudb5MUh8" dmcf-ptype="general"> <p>이와 더불어 최근 설리의 친오빠는 자신의 SNS를 통해 김수현에 대한 저격성 발언을 이어가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김 씨 할 말 많은데 하지를 못 하겠다. 높은곳에서 떨어질텐데 꽉 잡아라", "내 인생 너의 인생 모두의 인생이 '리얼' 이다"라는 등의 게시글을 올렸다.</p> </div> <div contents-hash="0dc7a38c1d4a543914a77a42db8a4501c4a862ccf3bec594b00762c0283d7e7d" dmcf-pid="zx7JK1Ruy4" dmcf-ptype="general"> <p>2일에는 SNS를 통해 김수현, 감독 이사랑, 유튜버 이진호, '리얼'에 출연했던 아이유, 설리, 한지은, 수지, 그리고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등을 차례로 언급하며 의미심장한 게시글을 남기기도 했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탑건'·'배트맨포에버' 빛낸 스타…발 킬머, 폐렴 사망…향년 65세(종합) 04-02 다음 슈주 신동, 3년 사귄 연인과 결별 "각자의 길 응원"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