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하정우 “강해림, 연기보다 골프폼 중요했다” [인터뷰②] 작성일 04-0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C9piyjr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276ec7eb8be40a553a39871c600f5ce573fe1fec1150eabd522b4e2e80d5b6" dmcf-pid="yWfsjZxp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ilgansports/20250402162631574metb.jpg" data-org-width="800" dmcf-mid="QSc0G8me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ilgansports/20250402162631574me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9db241a38aa31ef200944380affe1f4ee1456948dfdb1524b6d4cd437db3bf" dmcf-pid="WY4OA5MUmL" dmcf-ptype="general"> 배우 겸 감독 하정우가 강해림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br> <br>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쇼박스에서는 영화 ‘로비’를 연출한 하정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하정우는 강해림(진프로) 캐스팅을 두고 “진프로는 캐스팅할 때 제일 많이 심혈을 기울였다. 일단 일반인처럼 연기했으면 좋겠다는 게 첫 번째 의도였다”며 “연기보다 중요한 건 골프 폼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br> <br>이어 “강해림 외 다른 후보도 있었지만, 그 배우를 그 역할에 대입시켜서 생각해 봤을 때 너무 능숙했다. 왠지 이 상황을 참고 모면하고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었다. 배우 특유의 아우라 같은 게 없었으면 했다”고 설명했다. <br> <br>하정우는 “강해림이 가진 장점이 분명했다. 풋풋함과 신선한 느낌이 있었다. 그래서 강해림을 캐스팅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br> <br>한편 ‘로비’는 배우 하정우의 세 번째 연출작으로,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2일 개봉.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로즈 유어 아이즈, 감격스러운 데뷔 “기대 반, 걱정 반‥이 순간 안 믿겨” 04-02 다음 “아이유, 설리에게 ‘리얼’ 시나리오 던져” 친오빠 선넘는 발언, 머리채 왜 잡나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