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 유어 아이즈 "기다리고 기다리던 데뷔, 기대 반 걱정 반" 작성일 04-02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ICxIqyy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4013ad28d13d35a3781ef42ccd1bc61b9bc6e987b354fabba9598edf82d2d2" dmcf-pid="HMChMCBW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클로즈 유어 아이즈. 제공| 언코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tvnews/20250402163631348vgex.jpg" data-org-width="900" dmcf-mid="YRbKlbA8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tvnews/20250402163631348vg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클로즈 유어 아이즈. 제공| 언코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dec4f93ec1ec373766c3d4499c39a13e700ebefb0089d96a177562479fa89f" dmcf-pid="XRhlRhbYW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e4aa2e09432751e8d699f8d6d81ec1073e7ff48af10e253169c48d7fbadd999" dmcf-pid="ZelSelKGlH" dmcf-ptype="general">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2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이터널티'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데뷔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3abdce16e9c573f3038bd2b6f493fd3927bd853011648d201075d9968d8b35a" dmcf-pid="5dSvdS9HhG" dmcf-ptype="general">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젝트 7'을 통해 결성된 그룹이다. 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 7명으로 구성됐다. </p> <p contents-hash="2b7fea69846beb8ecebd0df60263a05c75bdf84a077e8f3ceacde1a8bab76243" dmcf-pid="1JvTJv2XWY" dmcf-ptype="general">팀명에는 보이는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눈을 감고 들었을 때도 설득력 있는 음악을 선물하겠다는 의미와, 눈을 감고 뜰 때마다 모두가 상상하는 아이돌로 계속해서 강화하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p> <p contents-hash="005a4c5847a33c84ef889deda6232b25a46d6076d85242796855c41a50eadab3" dmcf-pid="tiTyiTVZWW" dmcf-ptype="general">캔신은 "오늘 드디어 꿈꾸던 데뷔를 하게 되어서 너무 기쁘다. 빨리 많은 팬분들께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2b54f87bd766aca8c7285f9c0ed0ae19dcd3d6bca182e117e377338e44e2db4" dmcf-pid="FnyWnyf5ly" dmcf-ptype="general">송승호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데뷔를 하게 되었다. 떨리지만 앞으로 더 여러가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c01e72f30db42c721ac6b04517463228bfa926b8f0f78103fc62173e2f32989" dmcf-pid="3LWYLW41CT" dmcf-ptype="general">전민욱은 "멤버들과 열심히 데뷔 준비를 했다. 데뷔라는 게 실감이 안나는데, 오늘 쇼케이스를 하니까 오늘에서야 실감이 나고 떨리고 설렌다. '프로젝트7'이라는 방송을 통해 팬분들이 저희를 뽑아주신만큼 많은 행복을 선사해드리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87e3baa619dcddf5056fdecf1248ce9613b504672f05864463fd76754a0968f" dmcf-pid="0oYGoY8tCv" dmcf-ptype="general">이어 마징시앙은 "이 순간을 못믿겠지만 저희 클유아를 지지하고 사랑해주셔서 드디어 데뷔했다. 지금보다 더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24715370f9a242f7ff75b55df2b6c4b8f9a42b931f481178b7d9d392df185c36" dmcf-pid="pxICxIqyyS" dmcf-ptype="general">김성민은 "이렇게 데뷔 무대에 설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 항상 저희를 응원해주시고 지지해주시는 팬분들과 가족들에게 감사 인사드리고 싶다. 앞으로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deb41cb4962558cdabf273f2a68d3753896d566c12620701779fae994729304" dmcf-pid="UMChMCBWyl" dmcf-ptype="general">장여준은 "오랫동안 데뷔라는 목표를 가지고 노력했는데, 데뷔를 하게 되는 순간이 왔다. 데뷔를 한다고 하니 기대 반 걱정 반이다. 저희를 응원해주는 팬분들을 위해 기대 저버리지 않고 멋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373813ed5d61786b51b6fafedc9279df23ce2062ba97de190df606e832ed501" dmcf-pid="uRhlRhbYyh" dmcf-ptype="general">또한 서경배는 "데뷔라는 영광의 순간이 다가와 기쁘다. 할동을 하면 할수록 더욱 더 성장해 나가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되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a861957c337fd910a9707d75a134b286cf69eaffa74fde5ddd4bdd911cc2725" dmcf-pid="7elSelKGTC" dmcf-ptype="general">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데뷔 앨범 '이터널티'는 각자 다른 삶을 살던 7명의 소년들이 의문의 초대장을 통해 떠난 여행에서의 게스트하우스에 모여 서로 다름에서 하나가 되는 과정을 그렸다. </p> <p contents-hash="434b11da2370dd6f8851ddd247e91f89657cd012a55df7fcb705ebc2a8136ee2" dmcf-pid="zdSvdS9HyI" dmcf-ptype="general">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이터널티'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contents-hash="67ead5315852a3d9cb6b90420455b080d9d78cd1951566ea30e8d14639e41b61" dmcf-pid="qJvTJv2XC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비' 하정우 "마태수 모델 최민수, 혼날까 봐 이름 바꿔" [인터뷰 스포] 04-02 다음 "800만 1인가구 잡아라"…통신3사, 특화 요금제로 '승부'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