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동방신기 ‘무한 애정’ SM ‘리스펙트’가 낳은 K팝 미담 작성일 04-0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cdPs7vp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4ccd350e635232f4d955a69a86161eec85ad68ec787af873b2b4f8abd91d4e" dmcf-pid="tykJQOzT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타공인 케이(K)팝 ‘영구결번’은 이렇게 탄생한다. 강타와 동방신기 SM엔터테인먼트(SM) ‘간판 스타’들이 2일 나란히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donga/20250402163209057ibke.jpg" data-org-width="540" dmcf-mid="5XHID3Jq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donga/20250402163209057ib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타공인 케이(K)팝 ‘영구결번’은 이렇게 탄생한다. 강타와 동방신기 SM엔터테인먼트(SM) ‘간판 스타’들이 2일 나란히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8b1227dfb81dda92ebcffb8de5db8c6a0fd918b488eb3a7890a59a5d304ced" dmcf-pid="FrJfBNZw7u" dmcf-ptype="general"> 자타공인 케이(K)팝 ‘영구결번’은 이렇게 탄생한다. </div> <p contents-hash="31f79562706d0251b3532976bbcc982685de547dc63c24bce57750cc282a191e" dmcf-pid="3mi4bj5r0U" dmcf-ptype="general">‘팀 SM’을 향한 향한 리빙 레전드들의 ‘무한 애정’ 또 이를 수십년 간 지속 가능케 한 소속사의 진심 어린 ‘리스펙트’ 시너지의 총합이다. </p> <p contents-hash="aa7b4b2abbe7605bf85141958d6f01d4c356eb34c1f554fb3180ae9c5c47119f" dmcf-pid="0sn8KA1mUp" dmcf-ptype="general">강타와 동방신기 SM엔터테인먼트(SM) ‘간판 스타’들이 2일 나란히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글로벌 케이팝의 ‘시작이자 정점’이기도 한 3인 모두 데뷔 이후 줄곧 SM과 동행해왔다. SM의 산 역사라 할 이들 근속 기간은 강타가 29년차, 동방신기 경우 22년차에 이른다. </p> <p contents-hash="2a1d4c7e6057622cd9e082e969d069f071b3f483f903a3cd08949a1ccafd55e5" dmcf-pid="pOL69cts00" dmcf-ptype="general">수십년 째 일명 ‘커하’(커리어 하이)를 유지해온 3인 퍼포먼스에 빗대 일각에선 ‘오늘의 SM을 있게 한 기둥 뿌리 상당수는 이들이 세웠을 것’이라 농담 섞인 실은 진담으로 평하고 있다.이와 맞물려 2014년부터 SM 비등기 이사로도 활약해온 강타의 경영 커리어를 화두로 올리며 ‘차기 이사 감’으로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최강창민을 손꼽고 있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b38f9e3522c534e7d58392464e1e674a957e6a4232790a535a86c48f17fd68a6" dmcf-pid="UIoP2kFOu3" dmcf-ptype="general">SM은 이날 오전과 오후 2차례에 걸쳐 동방신기 또 강타와의 재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강타는 그룹 HOT 멤버로 데뷔한 1996년,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경우 동방신기 멤버로 첫 발을 내딛은 2003년 이후 줄곧 ‘SM맨’이었던 명실상부한 ‘프랜차이즈 스타’들이다. </p> <p contents-hash="71e3db61ffa058ac6a16821e681dfa0ad064f2f7b20cc69eecc539f47109f779" dmcf-pid="uCgQVE3IuF" dmcf-ptype="general">SM과 미래를 다시 기약하게 된 레전드 3인의 재계약 소감도 남달랐다. </p> <p contents-hash="602c2f6c2c954ed8e21c5c9d4efb3346733b161602e2512d200a36674e9924cf" dmcf-pid="7haxfD0CUt" dmcf-ptype="general">강타는 “데뷔 전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변함 없이 응원해준 SM과 또 다시 인연을 이어갈 수 있게 돼 기쁘다.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고,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2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SM과 동행할 수 있어 매우 뜻 깊었다. 변함없는 지지와 큰 힘 되어준 SM과 함께 동방신기 미래를 더욱 멋지게 그려 나가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fb9b22193ce35293592dc6bbff67f0202a1cffc633866fee25b761f3e88842a" dmcf-pid="zlNM4wphp1" dmcf-ptype="general">이들의 ‘초장기 재계약 성공’은 한편, ‘의리’란 흔한 표현을 넘어서는 SM의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섬세한 리스펙트’를 엿볼 수 있는 대목으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SM은 이들 레전드의 계약 연장과 관련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SM 역사를 함께 해온 소중한 아티스트들”이란 말로 진심을 표시했다. </p> <p contents-hash="d403b11e938a2efff819e0763bb6777cb0d34e41e01afe95d485ed25ea46ac5f" dmcf-pid="q0SEaHP3u5" dmcf-ptype="general">수십년째 한솥밥을 먹게 된 강타와 동방신기는, 데뷔 햇수는 다만 숫자에 불과할 뿐 여전히 톱티어인 점도 ‘공통분모’다. </p> <p contents-hash="b6b7f7e8c7c2088303175c58dd7af68eef815e30fa21def9008b14b1f1b099fc" dmcf-pid="BpvDNXQ00Z" dmcf-ptype="general">동방신기는 이달 말 꿈의 무대로 불리는 일본 ‘도쿄돔 공연’을 앞두고 있다. 콘서트는 이들의 여전한 화력을 과시하듯 25일부터 27일까지 무려 사흘간 펼쳐진다. 이번 공연을 통해 동방신기는 ‘도쿄돔 공연 33회, 일본 전역 돔 공연 누적 92회’에 도달하며 ‘해외 아티스트 사상 도쿄 돔 및 전국 돔 최다 공연’ 신기록을 자체 경신하게도 됐다. 종전 타이틀 홀더도 동방신기였다. </p> <p contents-hash="b62ff1b023a06214fae79a466180de9328a34bf390fb414251834df9c7001e2e" dmcf-pid="bUTwjZxpFX" dmcf-ptype="general">그런 가하면 강타는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싱 레이블 스매시히트(SMASHHIT) 총괄 프로듀서로서 활약 중이다.</p> <p contents-hash="fd68838b555ce02b40bb61ce97653f6a54ef00c95667a896be9336b7ba960ff5" dmcf-pid="KuyrA5MUUH"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마무 솔라 "신곡 'WANT', 호통치는 봄노래..도파민 터진다" [일문일답] 04-02 다음 클로즈 유어 아이즈 “데뷔 영광, 이제야 실감··· 기대 저버리지 않을 것”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