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대극장 배우 등극…인피니트 장동우, “큐영·랄랄·아이브 초대하고 싶다” [SS인터뷰] 작성일 04-02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15년 뮤지컬 ‘인 더 하이츠’로 데뷔…2년 만에 무대로 컴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8NCqNf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b1a25684bfaed50440ee391859c02b23e086e66e9949bbf58386b23d587af6" dmcf-pid="fM6jhBj4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피니티 장동우가 5일 개막하는 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에서 ‘진국’ 역을 연기한다. 사진 | 아트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SEOUL/20250402165532548adpc.jpg" data-org-width="349" dmcf-mid="22vU8rUl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SEOUL/20250402165532548ad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피니티 장동우가 5일 개막하는 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에서 ‘진국’ 역을 연기한다. 사진 | 아트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293fc7dd329eecc0489ab9f8ca305e0e2744369dcb18f9684834c032cb6afb" dmcf-pid="4RPAlbA8yW"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인피니트 장동우가 뮤지컬 데뷔 10년만에 대극장 배우로 등극했다. 2년 만에 오르는 뮤지컬 무대에 크리에이터 큐영과 랄랄, 걸그룹 아이브를 초대하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4064d49ee565ee4a5eaf13d166874764e907fb39d5eeed9370ffe1235bbc2f5" dmcf-pid="8eQcSKc6ly" dmcf-ptype="general">장동우는 5일 개막하는 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에서 주인공 ‘송삼동’의 경쟁자이면서 조력자가 되기도 하고, 다소 거친 말투나 행동과 다르게 외로움을 많이 타면서 누구보다 행복을 꿈꾸는 ‘진국’을 연기한다.</p> <p contents-hash="5b9762cb9e57428db3fe71426a31b01f2773fe23ddb6da96571dc8dd5aeb503f" dmcf-pid="6dxkv9kPCT" dmcf-ptype="general">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는 김수현·강소라·아이유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2012년 KBS2TV ‘드림하이’를 뮤지컬 무대로 옮긴 작품이다. 뮤지컬로 2막을 여는 이번 무대는 K-팝 스타의 꿈을 꿨던 주인공들이 고등학교 졸업 후 다시 기린예고로 돌아와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3f85ecc1dc8943d02d722cbd4f795119c9c3d4a7c3de4c663c2d6e4d75b9223b" dmcf-pid="PJMET2EQCv" dmcf-ptype="general">원작 드라마에서 옥택연이 연기한 ‘진국’ 역을 맡은 장동우는 “‘드림하이’의 ‘삼동’, ‘진국’, ‘제이슨’, ‘강오혁’ 역 모두 다 해보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라며 “‘삼동’이의 무심한 듯 따뜻한 모습, ‘제이슨’의 일상은 나와 비슷하다. 매우 많이 바뀐 신, 넘버 등에 더욱 흥미를 느꼈고, 축제 같은 뮤지컬을 다시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연습 과정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ef70e1c6fe8916fc4dbb77d4539563c223079335fd30c2809ae9dff6b57353f8" dmcf-pid="QiRDyVDxCS"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그가 뮤지컬 배우로서 맞이한 5번째 작품이다. 2015년 뮤지컬 ‘인 더 하이츠’를 시작으로 ‘알타보이즈’, ‘아이언 마스크’, ‘또! 오해영’을 거쳐 처음으로 대극장 무대에 선다.</p> <p contents-hash="76530baf4edef898df6ecf79bca9afca92f3b87aaaeaaa223181e8832a9a7dea" dmcf-pid="xnewWfwMCl" dmcf-ptype="general">올해 재연으로 돌아오는 ‘드림하이’는 방송인 박경림이 직접 크리에이터 디렉터로 참여해 섬세한 재건 작업을 거쳐 말 그대로 ‘쇼’를 방불케 하는 공연으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 때문에 배우들의 마음가짐도 초연보다 더 비장한 분위기다.</p> <p contents-hash="18918d8023981a4011a4f36b5d81eb36bddbf2d317c99d7ce18094add30cd99a" dmcf-pid="y5GBMCBWTh" dmcf-ptype="general">장동우는 “초연 때는 퍼포먼스 위주로 갈등을 보여드렸다면, 이번 돌아오는 앙코르 공연에서는 장면 위주의 갈등을 더 볼 수 있다. 특히 젠틀함까지 다 아우르는 ‘진국’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9d748878eb9cb45bcd3b8265a27a7ed900fd4940a4bd148680977fff218f994e" dmcf-pid="WWSp4wphyC" dmcf-ptype="general">올해로 뮤지컬 배우 데뷔 10년째를 맡은 장동우는 “10년 동안 (뮤지컬을) 했어도 끝까지 더 해보자라는 마음이다. 15년 차 인피니트로서 말하는 ‘진국, 너도 더욱더 행복하고 즐거운 무대를 할 수 있어. 우승자잖아’라고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d40a1caa63783d7944fa04ceb4e2ae18d151327869aa08c90b3222254327fdc" dmcf-pid="YYvU8rUlvI"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에 오르면서 큐영, 랄랄, 아이브를 초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유는 “조카가 팬이라서”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0eff50d3d589c2bdf9bd7080703504c04dbea7c39ed098adebd4a2776afe747" dmcf-pid="GGTu6muSTO"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저는 우리 가족 모두가 꿈꾸며 살고 있다. 관객분들도 끊임없이 자신의 꿈을 재차 두드리는 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평생 공부’라는 것에 흥미를 잃지 마시고, 왜 꿈꾸고 정진하는가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며 꿈이 이어지길 바라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05bf142ffa6aef9d7860c3440a09167d3fb903fd2c105213dcfa61baa210123" dmcf-pid="HHy7Ps7vls" dmcf-ptype="general">한편, 장동우를 비롯해 세븐·김동준·영재·진진·추연성·강승식·윤서빈·유권·임세준·김동현·선예·루나·이지훈·김다현·정동화 등 핫한 스타들이 총출동한 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는 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개막한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설리 친오빠, 무분별 실명 폭로 "김수현·구하라·수지·아이유... 리얼" 04-02 다음 류준열X신현빈 '계시록', 2주 연속 글로벌 1위…연상호 표 스릴러 통했다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