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박주희 ISF 이사장 아시아 스포츠 앰배서더로 위촉 작성일 04-02 10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아시아 지역 스포츠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협력 예정</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4/02/0003928552_001_20250402170509099.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회장(오른쪽)과 박주희 이사장.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4/02/0003928552_002_20250402170509127.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회장(오른쪽)과 박주희 이사장.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박주희 (재)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ISF) 이사장을 아시아 스포츠 앰배서더로 위촉했다.<br> <br>위촉식은 2일 오후 3시 20분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장 접견실에서 진행됐다. 유승민 회장의 위촉장 전달과 함께 박주희 아시아 스포츠 앰배서더의 소감을 듣는 시간이 마련됐다.<br> <br>대한체육회 아시아 스포츠 앰배서더는 ▲아시아지역 스포츠 네트워크 확장 도모, ▲아시아 스포츠 교류 활성화 및 국제기구 협력 체계 강화, ▲대한체육회 국제분야 업무 협조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아시아 지역 내 스포츠 교류, 대한체육회의 국제적 위상 제고 및 협력 기반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br> <br>유승민 회장은 "아시아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한 박주희 아시아 스포츠 앰배서더가 대한체육회의 국제스포츠 영향력 강화를 위해 큰 역할을 해줄 것이다"며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br> <br>박주희 아시아 스포츠 앰배서더는 "국제수영연맹 집행위원, 2030 하계아시아경기대회 유치도시 평가위원, OCA 의무반도핑 부위원장 활동 등 다방면의 활동으로 얻은 노하우 및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체육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황제’가 ‘퀸’ 가르칠까…박주봉, 배드민턴대표팀 감독 물망 04-02 다음 아이유, 변우석과 '대군 부인' 동반 하차설에 황당... "나 하차 당한 건가"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