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연승 끝에 연패 작성일 04-02 108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16강 ○ 신진서 9단 ● 안성준 9단 초점13(152~171)</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02/0005469678_001_20250402172317628.jpg" alt="" /></span><br><br>중국 순위를 봤다. 올해 서른여섯 살 1989년생 천야오예가 27위에 자리했다. 아래쪽에는 그보다 선배가 수두룩해도 위쪽 순위에서 선배는 없다. 스물아홉 살 때까지 세계대회에서 세 차례 우승했다. 세계대회 결승에서 처음엔 이세돌을 이겼고 커제를 누르더니 신진서를 꺾었다. 천재 잡는 천재로 통했다. 한국에도 세계대회에서 우승한 1989년생 두 명이 있다. 김지석이 한 번, 강동윤이 두 번 우승했다. 김지석은 13위이고 강동윤은 3위. 이들보다 네 살 많은 원성진도 세계대회에서 한 번 우승한 적이 있는데 9위에 올라 있다. 1980년대 삼총사라 할 만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02/0005469678_002_20250402172317676.jpg" alt="" /></span><br><br>강동윤은 13연승을 달리다가 신진서에게 막혔다. 안성준은 18연승을 달리던 이지현을 이겼다. 이지현은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결승3 번기 첫판에서 94수 만에 신진서 대마를 잡았다. 이 바람에 신진서는 25연승 뒤에 2연패를 당했다.<br><br>백이 왼쪽에서 살면 이긴다. 잡히면 더 둘 것이 없다. 흑은 바깥에서부터 백 모양을 줄였다. 흑69가 중요하다. 흑 울타리에 아무런 약점이 없다면 백이 살 수 없다. <참고 1도> 백3에 두든 <참고 2도> 3에 두든 두 집을 내지 못한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야구팬 사망 충격 속 하루 애도 후 다시 프로야구 재개…정말 괜찮나? 팬들 이야기 들어보니 04-02 다음 클로즈유어아이즈, 꿈에서도 듣고 싶은 음악…"신인상 원해"(종합)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