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후임' 박주희 ISF 이사장, 체육회 亞 스포츠 앰배서더 작성일 04-02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4/02/0004009390_001_20250402174008779.jpg" alt="" /><em class="img_desc">박주희 ISF 이사장(왼쪽)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체육회</em></span><br>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박주희 (재)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ISF) 이사장을 아시아 스포츠 앰배서더로 위촉했다.<br><br>체육회는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장 접견실에서 위촉식을 열었다. 유승민 회장으로부터 박 이사장이 위촉장을 받았다.<br><br>아시아 스포츠 앰배서더는 ▲아시아 스포츠 네트워크 확장 ▲아시아 스포츠 교류 활성화 및 국제 기구 협력 체계 강화 ▲대한체육회 국제 분야 업무 협조 등의 활동을 맡는다. 아시아 스포츠 교류, 대한체육회의 국제적 위상 제고 및 협력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유승민 회장은 "아시아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한 박주희 아시아 스포츠 앰배서더가 대한체육회의 국제스포츠 영향력 강화를 위해 큰 역할을 해줄 것"이라며 밝혔다. 유 회장이 체육회장 선거 출마로 ISF 이사장에서 물러난 뒤 박 이사장이 후임을 맡은 바 있다.<br><br>박주희 아시아 스포츠 앰배서더는 국제수영연맹 집행위원, 2030 하계아시안게임 유치 도시 평가 위원,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의무 반도핑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박 이사장은 "다방면의 활동으로 얻은 노하우 및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체육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기원, 대만바둑교육발전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04-02 다음 베트맨, 4월 건전화 캠페인 ‘건전화 프로그램 참여하고 건강한 토토라이프 만들기’ 진행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