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우려 높다" 속리산 통제 탐방로 20개 구간으로 확대 작성일 04-02 118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24개 탐방로 중 법주사∼문장대∼천왕봉 등 4곳만 출입 허용</strong><br><br>(보은=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국립공원공단 속리산사무소는 산불 예방을 위해 이달 30일까지 20개 구간(100.8km)의 탐방로 출입을 통제한다고 2일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2/AKR20250402152200064_01_i_P4_20250402175515922.jpg" alt="" /><em class="img_desc">속리산 문장대<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이에 따라 속리산 전체 탐방로(24개 구간) 중 출입이 허용되는 곳은 ▲ 법주사∼문장대∼천왕봉 ▲ 세심정∼신선대 ▲ 문장대∼천왕봉 ▲ 화복 오송지구∼문장대 4곳(21.5㎞)뿐이다.<br><br> 속리산사무소 관계자는 "지난달 4일부터 통제했던 13개 구간에 더해 7개 구간을 추가로 봉쇄한다"며 "건조주의보가 이어지는 등 산불에 매우 취약한 시기"라고 설명했다. <br><br> 통제 구간을 무단출입하다 적발되면 자연공원법에 따라 5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br><br> 인화물질을 반입하거나 흡연할 경우에는 최고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br><br> 문의는 국립공원공단 속리산사무소(☎ 043-542-5824)로 하면 된다. <br><br> bgipar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용자 5억명 넘은 챗GPT···지브리 표절·불법 학습 논란 더 커졌다 04-02 다음 하성운, 이번에도 차은우 이겼다…같이 벚꽃 보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