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현역가왕2' 계속 거절했는데…박서진 "촬영 2일 전 수락, 日 진출하고파"[인터뷰②] 작성일 04-02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bfkte71y">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pTK4EFdzZ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0c291f3955bddd8ed7c866cc921697e25919d944486ad78ef226398bf0dd29" dmcf-pid="Uy98D3Jq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10asia/20250402175303809kveh.jpg" data-org-width="1200" dmcf-mid="te3JlbA8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10asia/20250402175303809kv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6818efe2fc19ffa5f98a972b6c2f11bed6bfbbd1a4a6d6e5b2b8e66eedc865" dmcf-pid="uW26w0iBZS" dmcf-ptype="general">가수 박서진이 '현역가왕2' 공정성 논란이 터졌을 당시의 비하인드를 밝혔다.<br><br>지난 1일 서울 중구 텐아시아 사옥에서 박서진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박서진은 오랜만에 진행한 언론과의 인터뷰에 다소 긴장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수줍게 스튜디오에 들어섰지만 카메라 플래시가 터질 땐 누구보다 프로페셔널하게 사진 촬영에 임했다.<br><br>이날 박서진은 지난해 화두였던 MBN '현역가왕2' 공정성 논란 속 출연에 대한 뒷이야기를 설명했다. 앞서 본지는 지난해 11월 8일 박서진의 '현역가왕2' 출연과 관련해 단독 보도한 바 있다.(▶참고 '[단독] '현역가왕2', 형평성 논란 터졌다…예선 심사도 없이 제작진 뜻대로 신유·박서진 투입')<br><br>'현역가왕2'는 본래 34명의 참가자로 시작을 알렸다. 예선 이후 4명의 참가자가 탈락했고 본선에 돌입하기에 앞서 갑작스레 2명의 현역 가수(박서진, 신유)가 추가로 출연진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2392a78ea6554a004985c9ea2629232b1d09d5ae4191a31f7d1aa7e1e8337b" dmcf-pid="7YVPrpnb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10asia/20250402175305218ydpi.jpg" data-org-width="1200" dmcf-mid="FC8MO7g2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10asia/20250402175305218yd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059cd119d61d28c419a1736edfa08b556e6e59aa280a66ed6df4c46a2c8294" dmcf-pid="zGfQmULKGh" dmcf-ptype="general"><br>이에 박서진은 "출연 2일 전쯤 갑자기 연락받았다. 사실 3~4일 전에 장흥의 한 축제에서 (진)해성이 형을 만났다. 그때는 출연 생각이 없었으니 '해성이 형 투표 많이 해주세요'라고 했다. 그런데 갑자기 출연하게 되어서 해성이 형 팬분들이 오해하기도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br><br>그러면서 "그전에도 콜은 계속 있었는데 싫다고 했다. 그런데 나중에 들어보니 TOP7에 들면 일본 진출이 가능하다더라. 나도 일본 시장으로 나가보고 싶은 야망이 생겨서 급작스럽게 수락했다. 스케줄도 때마침 타이밍이 잘 맞았다"라고 했다.<br><br>이어 "중간 투입은 오디션에 그동안 없던 룰, 그림이니까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작진은 우리가 '메기' 역할이라고 했다. 사실 '메기' 뜻이 뭔지 모른다. 그냥 새로운 그림이니까 재밌을 것 같아서 수락한 것"이라고 덧붙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0a2a0163b5ccc17c25941c7954a9a850efbaa5accbfc0527a4c29824061353" dmcf-pid="qH4xsuo9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10asia/20250402175305655bocn.jpg" data-org-width="1200" dmcf-mid="32eLT2EQ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10asia/20250402175305655bo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27d6051ecb5f4a7161b3b3d186d8eb1f04dfbd2bf8464f3c37b09aadbd67d5" dmcf-pid="BX8MO7g2tI" dmcf-ptype="general"><br>박서진 외에도 신유가 '현역가왕2'에 중간 투입됐다. 박서진은 "서로 욕먹고 있는 상황이었다. 신유 형 얼굴이 계속 안 좋아지더라. 메기로 들어왔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한다고 했다"라며 "나 역시 공정성 논란이 불거졌기에 패자부활전은 절대 가면 안 된다는 생각이었다. 만약 부활하면 제작진이 살려줬다는 이야기를 들을 것 같았다"라고 설명했다.<br><br>실제로 '현역가왕2' 제작진은 해당 논란으로 인해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한 바 있다. 더불어 결승 당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됐다.<br><br>한편 박서진은 지난 2월 막을 내린 '현역가왕2'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 1억원은 울산·경북·경남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예지, SNL7 호스트 출격... '김딱딱 논란' 정면승부? 04-02 다음 세븐틴, 월드투어 실황영화 오늘 개봉…69개 지역 1900개 상영관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