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컬투쇼’→‘박명수의 라디오쇼’ 완벽 접수 작성일 04-02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gTQOzT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d603b3fff93b15cc0be01406c5ca5b3c634a4503c9ae024a32ac85d8194445" dmcf-pid="tLayxIqy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khan/20250402182508592dshi.jpg" data-org-width="1100" dmcf-mid="5OZ4hBj4p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khan/20250402182508592ds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e119d1172effae394949f27aac56f9cdacf52b759cd91f33b9596db3eb8125" dmcf-pid="FoNWMCBWF2" dmcf-ptype="general"><br><br>걸그룹 키키(KiiiKiii :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연일 뛰어난 라이브를 선보이며 라디오 활약을 줄지었다.<br><br>최근 키키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와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발랄한 매력은 물론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br><br>방송을 거듭할수록 완벽에 가까운 라이브 실력을 발휘, 연일 ‘레전드 라이브’를 경신해 ‘괴물 신인’다운 면모를 보여줬다.<br><br>키키는 지난달 26일 컬투쇼를 통해 첫 라디오 라이브를 선보였다.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데뷔 앨범 ‘언컷 젬(UNCUT GEM)’의 타이틀곡 ‘I DO ME(아이 두 미)’를 안정적으로 소화한 것은 물론, 센스 있는 제스처로 신인답지 않은 여유로움까지 풍겼다.<br><br>31일 진행된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도 키키의 활약이 이어졌다. 박명수가 ‘올해 최고의 루키’라는 수식어가 부담되지 않냐고 묻자 멤버들은 “부담스럽다기보단 ‘슈퍼 루키’라는 수식어를 즐기겠다”고 포부를 밝혔고, 이를 입증하듯 더욱 청량하고 탄탄한 ‘아이 두 미’ 라이브와 수록곡 ‘BTG’의 힙한 퍼포먼스까지 보여주며 반전 매력으로 화제에 올랐다.<br><br>지난 1일 ‘영스’에서는 키키의 뛰어난 음악적 역량이 더욱 빛을 발했다. 이날 멤버들은 음원을 방불케 하는 ‘아이 두 미’ 라이브에 이어 수록곡 ‘BTG’와 ‘THERE THEY GO(데어 데이 고)’ 무반주 라이브를 통해 더욱 섬세하고 개성 넘치는 보컬을 드러냈다. 특히, 지유는 ‘도입부 장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힘 있고 묵직한 랩핑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고, 수이와 하음은 몽환적인 음색을 자랑하며 한 소절만으로도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br><br>아키키는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청취자들은 물론, 현장의 DJ들을 매료시켰다. 데뷔 전 각자의 학창 시절을 떠올리며 아이돌을 꿈꾸게 된 계기와 캐스팅 비하인드, 멤버들의 첫인상 등을 밝혀 이목을 끌었고, 프리 데뷔부터 정식 데뷔 활동까지의 성장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키키에 기대감을 더했다.<br><br>키키는 ‘BTG’로 각종 음악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손배소, 110억 아닌 120억…첫 기일은 아직 04-02 다음 박형식 출생의 비밀 2번 꼬았다…‘보물섬’ 충격 전개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