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김새론과 같은 정신과→아이유 '리얼' 대본 던져" 친오빠의 선넘은 폭로 [★FOCUS] 작성일 04-02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ECY4rRhT">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GKDhG8mehv"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d47f6b08de9ccbe50c1ef9210a2ed80f77ea7712aefcdb0aa056ff9d49c4cb" dmcf-pid="HGxLkte7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설리 친오빠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news/20250402193645724vnpp.jpg" data-org-width="560" dmcf-mid="ykPiA5MU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news/20250402193645724vn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설리 친오빠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0a406e1250211099beca07de91e6fa58f2e1f8705cbdf75bf91dad9f7fb30f" dmcf-pid="XHMoEFdz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과 고 설리/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news/20250402193647269bvtx.jpg" data-org-width="1200" dmcf-mid="W5mvZQIi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news/20250402193647269bv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과 고 설리/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88ddb0f0e0715ea7b08a82bd40cc2ada2bbbecb81793f0df4b8d8d807bdfdc" dmcf-pid="ZXRgD3Jqhh" dmcf-ptype="general"> 제대로 선을 넘었다. 그룹 에프엑스 멤버 겸 배우 고(故) 설리(본명 최진리)의 친오빠 최씨가 무분별한 실명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9923fb06e217144b6bd20eb531f5a77d8188be13266b455125baee1ad44263c6" dmcf-pid="5Zeaw0iBTC" dmcf-ptype="general">최씨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수현 이사랑 이진호 곽태영', '이정섭, 아이유 김선아 설리 구하라 김새론 한지은 수지 안소희', '골드메달리스트', '리얼'"이라고 글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3333b82ad198a64e6b9b2bfbdd47ee65e8a1d1de73f557aea382206c518d4120" dmcf-pid="15dNrpnbTI" dmcf-ptype="general">의미심장한 이름 나열에 네티즌들이 "무슨 뜻이냐"고 댓글을 달자 최씨는 글을 수정했다. </p> <p contents-hash="8ce6d1733e97346a32dd2cabe2cce23122317e4364b1ccfa189c41e7daa56539" dmcf-pid="t1JjmULKTO" dmcf-ptype="general">수정된 글에는 무분별한 폭로가 담겼다. 최씨는 "아이유-김수현과 친분. '리얼' 최초 여주연 제의 거절 후 설리에게 시나리오 던짐"이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2ef445bb3af121a354059c1c6be480028e46b72e9f19611d25dd066261eaf343" dmcf-pid="FtiAsuo9ls" dmcf-ptype="general">또한 설리가 아이유에게 정신과 소개를 받았다는 주장도 내놨다. 최씨는 고 김새론 역시 동일한 정신과를 다녔다고 밝히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6c94188a921a4095403c5a682ddb5602b325bc46d12bed45b43c17fbe6b4d01" dmcf-pid="3FncO7g2Cm" dmcf-ptype="general">최씨는 최근 김수현 측에 설리가 김수현 주연의 '리얼' 촬영 당시 베드신, 노출신 등을 강요당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 인물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aa216047a0812c8c42ba0968afa539108be756720a26c6129d6e9faa4185d2fd" dmcf-pid="0a17VE3Ivr"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최씨는 "노출신 강요는 없어 보인다. 아마 강요가 있었더라면 설리가 더 하지 않았을 듯. 다만 설득(가스라이팅) 충분히 있었을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놨다. </p> <p contents-hash="965da6d15d98ac131a82745e7948aed4ddcc54321e983a127bff57f72a24e990" dmcf-pid="pNtzfD0CSw"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최씨는 최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고 설리와 과거 교제했던 연예인의 실명을 언급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064555c8a409c677bb1f82d1fabb03f5da7472b77e65c851c2153a69bdea4a42" dmcf-pid="UjFq4wphWD"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설리가 피오와 1년 정도 사귀었다"고 밝혀 논란을 일으켰다. 최씨는 "피오가 우리 집에도 와서 와인도 마시고 했다. 그때는 피오랑 사귀던 때였다"며 "피오는 착했다"고 말하기도. </p> <p contents-hash="8a676e71db96795c745b6fa961d6c48ef40342cc7c33ccbe8f5deddfae7ec130" dmcf-pid="uA3B8rUlyE" dmcf-ptype="general">이에 피오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티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은 확인해 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0f1aa52c725431560e873b89f9d96d28709bd0f9085121486e5b66a405be471" dmcf-pid="7c0b6muSCk"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2일 고 설리의 유족 측이 제기한 영화 '리얼'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는 ""고 설리의 베드신 촬영 관련, 배우는 해당 장면에 대해 사전에 숙지한 상태로 촬영에 임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af7e3a3bb28935115ca075394f51faea6547ce18ce1e0ae2d973a6557f9f485" dmcf-pid="zkpKPs7vCc" dmcf-ptype="general">또한 대역 배우가 있었음에도 진리의 베드신 촬영이 강행됐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연기를 대신하는 대역 배우가 아닌 '연기는 하지 않고' 촬영 준비 단계에서 배우의 동선을 대신하는 '스탠딩 배우'가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4f2549d594bc8703c3b2e9810cbbcf1a8664a63003bd9f6df193b49c67c5094" dmcf-pid="qEU9QOzTCA"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따뜻한 봄바람 부른 '폭싹 속았수다' … 4막 비하인드와 미공개 스틸 공개 04-02 다음 '만삭' 손담비, "출산 무서워, 여자로서 지금이 내 인생의 황금기" ('담비손')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