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스 전기 영화 주연 4명 캐스팅 공개 작성일 04-02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카트니 역 메스칼 등 낙점 <br>샘 멘데스 감독… 2028년 개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fwQkFOc4"> <p contents-hash="41b5828ce27423dd52a3459d2bfead2d7ae5e461520c393620c2afc41ba8c1b0" dmcf-pid="8B4rxE3Ijf" dmcf-ptype="general">전설적 밴드 ‘비틀스’ 멤버들의 생애를 그리는 할리우드 영화 시리즈의 주연배우 4명이 공개됐다.</p> <div contents-hash="4054c927260789344e127cc82be37cba0d622d111354d47672461a1ec0b4684c" dmcf-pid="6b8mMD0CcV" dmcf-ptype="general"> 할리우드 스튜디오 소니픽처스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시네마콘 행사에서 영화 ‘비틀스’(The Beatles) 출연진과 개봉일을 발표했다. 이 영화는 비틀스 멤버 4명의 관점으로 이야기가 펼쳐져 4편 시리즈로 제작된다. 영화 ‘글래디에이터2’의 주연 폴 메스칼이 폴 매카트니 역을, 영화 ‘슬픔의 삼각형’의 해리스 디킨슨이 존 레넌 역을 맡았다. 조지 해리슨 역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의 조지프 퀸, 링고 스타 역에는 영화 ‘덩케르크’로 주목받은 배리 키오건이 발탁됐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d9be6066a0ae629dbe4ed0e050551705926871056f3ba40cc3e1007a09c466" dmcf-pid="PK6sRwph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비틀스’ 시리즈 주연으로 캐스팅된 배우들. 왼쪽부터 해리스 디킨슨, 폴 메스칼, 배리 키오건, 조지프 퀸. 소니픽처스 엑스(X·옛 트위터)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egye/20250402202358034xcey.jpg" data-org-width="1200" dmcf-mid="foj5DHP3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egye/20250402202358034xc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비틀스’ 시리즈 주연으로 캐스팅된 배우들. 왼쪽부터 해리스 디킨슨, 폴 메스칼, 배리 키오건, 조지프 퀸. 소니픽처스 엑스(X·옛 트위터) 갈무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bede4c5a3da5a754a68e0b2bbc808e83277e1d01c116b0c22295735ec2f52a" dmcf-pid="Q9POerUlj9" dmcf-ptype="general"> 연출을 맡은 샘 멘데스 감독은 4편 영화를 2028년 4월 동시에 개봉할 것이라 밝혔다. 그는 “극장에서 (여러 편을) 몰아서 볼 수 있는 최초의 경험이 될 것”이라며 “사람들이 집 밖으로 나오게 하려면 큰 영화 이벤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1960년 영국 리버풀에서 결성된 비틀스는 1964년 미국으로 건너가 폭발적 인기를 끌며 전설적 밴드로 자리매김했으나, 멤버들 간 불화로 1970년 해체했다. 각자 솔로로 활동하던 중 레넌이 1980년 뉴욕 자택 앞에서 괴한의 총격으로 숨졌고, 해리슨은 2001년 폐암 투병 끝에 숨졌다. 매카트니와 스타는 80대의 나이에도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a1aa7e82a2d2f84cfa504c4e96dfe62989ae19bd7e2ab7b7e0641e3fd31d81ed" dmcf-pid="x2QIdmuSoK" dmcf-ptype="general">이규희 기자 lkh@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신 위해 퇴사했는데..이솔이, 여성 암 투병 "아이 못 가져, 치료 중" [종합] 04-02 다음 ‘박현호♥’ 은가은, 루머 해명 “이런저런 소문 많아..행복하게 결혼 준비 중”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