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탁구 간판 신유빈, WTT 챔피언스 인천 여자 단식 16강 진출 작성일 04-02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2강서 릴리 장에 3대0 완승 거두고 16강行<br>이은혜 꺾은 엘리자베타와 8강 티켓 놓고 맞대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4/02/0004469331_001_20250402202813708.pn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 사진 제공=WTT</em></span><br>[서울경제] <br><br>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세계랭킹 10위 )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인천 2025 여자 단식 16강 진출에 성공했다.<br><br>신유빈은 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자 단식 32강에서 미국의 릴리 장(23위)을 3대0(11대3 11대9 11대4)으로 꺾고 가볍게 16강 대열에 합류했다.<br><br>16강에서 신유빈은 이은혜(대한항공)를 꺾고 올라온 사마라 엘리자베타(루마니아)와 8강행 티켓을 걸고 맞대결을 펼친다.<br><br>이날 신유빈은 첫 게임을 11대3으로 가볍게 따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br><br>2게임을 11대9로 아슬아슬하게 승리한 신유빈은 3게임은 11대4 7점 차로 완승을 거두고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br><br>앞서 열린 경기에서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28세의 베테랑 두호이켐(홍콩)에게 3대2(3대11 11대9 11대2 12대14 11대5) 역전승을 거뒀다.<br><br>김나영은 16강에서 콰이만(중국·7위)·스리자 아쿨라(인도·32위) 승자와 8강 진출을 다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윤진이, 둘째 출산 후 59kg→54kg 감량... "군것질 대신 알로에 먹어" ('진짜 윤진이') 04-02 다음 신유빈, WTT 챔피언스 여자 단식 16강 진출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