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T 영상] '에이스' 신유빈 "지난해보다 나은 결과여서 다행이다" 작성일 04-02 106 목록 <div class="simplebox" style="text-align:center;"><div class="simplebox-content video_84942" data-idxno="84942" data-type="video"><center><iframe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 frameborder="no" height="306" loading="lazy" marginheight="0" marginwidth="0" scrolling="no" src="https://tv.naver.com/embed/73310636" width="544"></iframe></center></div></div><br><br>[스포티비뉴스=인천, 이강유 영상기자 배정호 기자]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안방에서 열린 WTT 대회에서 완승하며 16강에 올랐다.<br><br>세계랭킹 10위 신유빈은 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인천 2025' 이틀째 여자단식 32강에서 미국의 릴리 장(세계 23위)을 3-0(11-3 11-9 11-4)으로 완파했다<br><br>완승이였다.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았다. 1세트를 11-3으로 따낸뒤 여세를 몰아 2,3세트를 가져왔다. <br><br>한편 앞서 열린 경기에서도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28세의 베테랑 두호이켐(홍콩)에게 3-2 승리를 거뒀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4/02/0000542766_001_20250402203715100.jpg" alt="" /></span></div><br><br>경기 후 신유빈은 "우리 나라에서 열리는 대회에서 지난해보다 나은 결과를 가져와서 너무 다행이다"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br><br>이어 "착실하게 내 플레이만 잘 해보자는 생각이었다. 후회없는 경기를 만들자고 다짐했는데,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잘 풀어나간 것 같아서 다행이다"고 웃었다. <br><br>다음 상대는 이은혜를 물리치고 온 루마니아 엘리자베타 사마라다. WTT 전적은 2승 1패로 신유빈이 앞서고 있다.<br><br>그는 "다른건 없다. 새로운 마음으로 좋은 내용으로 한 포인트씩 풀어가겠다"고 말했다. <br><br>체력적인 부담에 대해 신유빈은 "일단 많은 경기가 있기 때문에 체력적인 부분에서 최선을 다해야 된다. 많은 경기를 소화할 수 있게끔 스스로 준비를 더 철저히 해야 부상이 오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멘탈 그리고 체력적인 부분에 더 신경을 쓰겠다"고 전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선한 눈매에 뽀얀 피부” 성실했던 직원, 한순간에 ‘돌변’…못된 돈벌이로 100억 벌었다 04-02 다음 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촌, 프랑스 국가대표선수촌과 업무협약 갱신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