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회장, 발전 위한 의견 전달" 대한체육회, 지방체육회 현장 목소리 듣는다 작성일 04-02 15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4/02/0005274540_001_20250402205218651.jpg" alt="" /><em class="img_desc"> 유승민 회장은 이번 간담회에 시도체육회장 및 시군구체육회장을 비롯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선수와 지도자를 초청, 대한민국 체육과 지방체육의 발전을 위한 진솔한 의견을 가감 없이 전달했다. / 대한체육회</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지방체육 활성화를 위한 ‘2025년 지방체육회 순회간담회’를 개최 중이다. <br><br>지난달 17일 인천에서 시작된 이번 간담회는 3월까지 서울, 강원, 경기, 대구, 울산, 부산, 경남, 광주, 충북, 세종, 충남 등 12개 시도에서 진행되었으며, 4월에는 대전, 경북, 전북, 전남, 제주에서 열린다.<br><br>유승민 회장은 이번 간담회에 시도체육회장 및 시군구체육회장을 비롯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선수와 지도자를 초청, 대한민국 체육과 지방체육의 발전을 위한 진솔한 의견을 가감 없이 전달했다.<br><br>선수 및 지도자들은 ▲의무 수업시수에 따른 훈련시간 절대 부족 및 부상위험 증가, ▲학교운동부 운영 여건 악화로 선수 발굴 및 육성 위기, ▲선수·지도자의 처우개선 및 전문성 인정 필요, ▲생활체육 및 전문체육 연계 강화, ▲부상치료 및 재활 지원 요청 등에 대해 건의하였다.<br><br>이에 유승민 회장은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질의응답을 이어가며, 현실적인 법과 제도의 한계, 예산 확보 방안, 제약사항의 극복 방법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나누었다.<br><br>특히, 선수 발굴과 육성의 근간인 지방체육회의 재정 안정화를 위한 방안을 직접 발표하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협력을 위해 정부, 국회, 지방자치단체, 지방의회, 교육부, 교육청 등을 직접 찾아 적극적인 협력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br><br>대한체육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지방체육의 현안을 점검하고 사안별 실행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故설리 유족 "피오와 열애"·"아이유가 던져" 선넘은 발언→공식입장까지 [엑's 이슈] 04-02 다음 ‘파리 기세 그대로’ 신유빈, WTT 챔피언스 인천 첫 경기 완승… 가볍게 16강 진출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