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라로 꺼져" 황민우, 베트남母 향한 악플에 '눈물' ('슈돌') 작성일 04-02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Q9RwphF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0872b4a985fa46b8ea43957acece29c538d1d3c2cd1d40eaecb881b17278d4" dmcf-pid="fGMVdmuS0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Chosun/20250402215433651cehz.jpg" data-org-width="640" dmcf-mid="K7nQglKG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Chosun/20250402215433651ceh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524387af094468ff03dedee3a70a4b108b2015f959a0f940104163ff02335b" dmcf-pid="4HRfJs7vU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슈돌' 황민우, 황민호 형제가 베트남 출신 어머니를 향한 악플에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b25314747853da74aca8dfc92b971bdd996a884a1604348eff0ce661bc51459" dmcf-pid="8v8BQkFOpV"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트로트 신동' 황민우, 황민호 형제가 첫 등장했다.</p> <p contents-hash="578f8ba4fc2d65070d33ad7825f6b54fa6d156a0b42ed1f1451af2990ff2006f" dmcf-pid="6T6bxE3IU2" dmcf-ptype="general">이날 황민우는 동생의 무대를 다시 보면서 댓글 확인까지 했다. 칭찬과 응원으로 가득찬 댓글들이 이어진 가운데, 갑자기 황민우의 얼굴이 어두워졌다. </p> <p contents-hash="a638ff72c7858c7270e341911b0a931e5e5a5cd83a36dd1cba248bcccf09dd02" dmcf-pid="PyPKMD0Cu9" dmcf-ptype="general">선플사이에 섞여있던 민호에 대한 악플을 발견한 것. '어릴때 이러는거 꼴보기 싫은거 나만 그렇나' '애들은 제발 애들다웠으면 좋겠다' '돈벌이에 무너진 동심인가'라는 댓글이 달려있어 충격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e8cb997a3d9ddf48aacfbeb939a2ff0f75fce82ab158998645f180f7ef1698" dmcf-pid="QWQ9Rwph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Chosun/20250402215433924krpp.jpg" data-org-width="640" dmcf-mid="9nGhZ2EQ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Chosun/20250402215433924krp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f221954474655cc6f117c960a9266e3175ff5d59e443c1fe511bbd6da9aa1d" dmcf-pid="xYx2erUl7b" dmcf-ptype="general"> 이미 어린시절 '리틀 싸이'로 활동하며 이름을 날렸던 황민우는 "민호가 가수가 되고 싶다는 말을 했을 때 기쁘고 신기했지만, 제가 이 일을 해 보지 않았냐"면서 자신의 아픔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bf16addf7ac8db0e75e433625a86b28e456d0e29ff00dcfcd7204dd3c1610bd" dmcf-pid="yRyOGbA8uB" dmcf-ptype="general">그는 "'한국 사람 아닌 주제에 왜 설치냐, 다문화 가정 주제에, 너희 엄마 나라로 꺼져라' 그런 댓글이 있었다"라고 자신과 가족에게 달렸던 악플을 언급했다. 다문화 가정이란 이유로 악플에 시달렸던 것이다.</p> <p contents-hash="5e20313dc974a8439ffa359a6f679711f3a7ee80e95365ed35808b7b22434cbc" dmcf-pid="WeWIHKc6Fq" dmcf-ptype="general">황민우는 "그때는 다문화 가정으로 악플들이 달리면서 '내가 연예인을 하지 말아야 했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연예인 직업을 선택하면서 엄마한테 안 좋은 댓글들이 달리니까 연예인을 선택한 걸 후회되는 순간이 많았다. 엄마도 속으로 많이 울지 않았을까 싶다. 엄마도 나도 버틴 것 같다"라며 눈물을 글썽거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3f5b90bfecda4bf9db25652b04af2e1e598f9c356350c4690a181b4a453eb37" dmcf-pid="YdYCX9kPUz"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춤추는 지휘자’ 백윤학 “춤추려고 한 건 아냐…음악에 맞는 동작 보여준 것” (‘유퀴즈’) 04-02 다음 김일우, ♥박선영과 이미 2세 생각까지‥모교서 공식 커플 인증(신랑수업)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