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최초 남극 단독 횡단 김영미 “70여일만 체중 14㎏ 빠져”(유퀴즈) 작성일 04-02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hzLCBW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841a0d394fd290334e56ffc87a10e0422c06ab7ea9da42abdaa601441623c0" dmcf-pid="VyOUJs7v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en/20250402215805156hqjh.jpg" data-org-width="640" dmcf-mid="0gLTKnWA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en/20250402215805156hq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a6a116e9dddd2c67bd7b336d134d587f1a4d455b375c8747a560e00d6e8958" dmcf-pid="fWIuiOzT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en/20250402215805490bqam.jpg" data-org-width="640" dmcf-mid="9o5PrZxp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en/20250402215805490bq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4YC7nIqyT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51d2e20005cf7a3cdb8e1ece450a33fdc0645c41f6c1d85803aa9eefa8bc3835" dmcf-pid="8GhzLCBWSy" dmcf-ptype="general">산악인 김영미 대장이 남극 횡단 후 건강한 근황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0dd72f0b3ef066dc0c7a825d35d65d9b97a26317cccbfe2583e4088a988421fe" dmcf-pid="6HlqohbYCT" dmcf-ptype="general">4월 2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87회에는 아시아 최초로 남극 대륙을 무동력 단독 횡단한 산악인 김영미 대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66a417e27581e37f8ffec5da7220892560a0575d2482363ae946a09cf5287a2" dmcf-pid="PXSBglKGlv" dmcf-ptype="general">세계 최초 산악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고(故) 박영석 대장의 사단에 속해 있던 김영미 대장은 2003년 히말라야 등반을 시작으로 탐험가의 삶을 시작했다. 그는 한국 최연소로 세계 7대륙 최고봉을 완등했고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미개척 봉우리 암푸 1봉에 등정했다. </p> <p contents-hash="69a807a1ea37b0e512846cc25cbd4e3fb47307662fcce5b586c39304b71cd831" dmcf-pid="QZvbaS9HvS" dmcf-ptype="general">이번에 70여일 만에 세계에서 네 번째로 남극 단독 횡단에 성공한 김영미 대장은 이날 "제가 보기보다 얼굴이 멀쩡해서 왔다. 사람들이 공항 도착했을 때 '너 남극 갔다 온 게 아니라 남산 갔다 온 것 아니냐'고 하더라. 얼굴 까맣게 타야 하는데 건강하게 돌아와 감사하고 오랫동안 꿈꾸전 여정들이 마무리 되어 기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b925efaa9dec4f500c49bcd31f958ffffd820d50b3e55a2fe345d235448945d" dmcf-pid="x5TKNv2XTl" dmcf-ptype="general">김영미 대장은 건강 상태를 묻자 "한 체중이 14㎏ 정도 빠졌다. 음식을 먹어서 유지될 수 있는 칼로리를 넘어서니까 살을 많이 찌워서 가야 한다. 7㎏ 찌워 가야하고 14㎏가 빠졌다. 전체 체중 20%가 거기서 소진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e69f7e0556fcba87dc3d55a584f9737a778f6566f8d205f0637ef2c415777b1" dmcf-pid="ynQm0POJCh"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횡단은 무려 10년간 준비한 프로젝트라며 "워낙 특별할 장소고 공간이니 특별한 비용을 내야하기도 하고 일정이 길어 저 스스로를 테스트하고 검증이 필요했다. 바이칼 호수 종단도 저에겐 훈련이었다. 시베리아도 춥잖나. 남극 같은 환경을 찾았던 것"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75cd61034d332d15e2190bc3fe9f372ed7f6cda6d1813ffa3190b22fe43e621" dmcf-pid="WOcZ6A1myC" dmcf-ptype="general">또 그는 남극에 가져간 옷이 단 한 벌에 양말 5개뿐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영미 대장은 "옷은 이거 말고 5겸 정도 껴입는데 갈아입을 거라곤 속옷 양말 5벌 정도였다. 70일동안 샤워도 못하고 사실 10일 정도 걷고 발만 닦아도 되게 개운하다. 샤워한 것처럼. 정말 씻고 싶을 땐 눈에 발을 디딘다. 청결이 동상에 중요해서. 물집에 생기니까 씻어줘야 염증이 안 생긴다. 코인 티슈 아시냐. 하루에 한 장씩 썼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de4afba99a7ac30016d078358a0d382e24d6f229227a9cacf2b4e95c9bbd6f5c" dmcf-pid="YIk5PctsvI" dmcf-ptype="general">갈아입을 옷은 없었지만 그녀가 챙겨간 짐은 소모품 60㎏, 고정 무게만 40㎏에 달했다. 벨트와 로프에 100㎏ 썰매를 고정해 오직 두 발로만 끌며 매일 17시간씩 걸었다는 말이 두 MC를 놀라게 했다. 이어 비장의 무게로 고추장 500g을 챙겨갔다는 그는 "20일만에 다 먹어치웠다. 힘들 때 생각할 때 아끼지 말고 먹자 해서 초반에 다 먹어 치웠다"고 털어놓아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GCE1QkFOTO"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HhDtxE3Ih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욕도 해, 선 넘는 것도 해줄게”...세계 최고부자가 내세우는 AI ‘그록’ 04-02 다음 하정우, 여자친구와 헤어진 과정 고백 "하와이 호텔에서…"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