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안성훈, 진성, 홍지윤, 우타고코로 출연 ‘더 트롯쇼 IN JAPAN’, 한·일 문화 교류 새로운 장 열었다 작성일 04-02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YnLCBWF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34d37751674bf7a11ad19366959be1aedb80dfaeb43176b005db854fe15c56" dmcf-pid="49GLohbY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엠앤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khan/20250402221043989pfsu.jpg" data-org-width="1080" dmcf-mid="VH0EDHP3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khan/20250402221043989pf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엠앤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b20cc0c0b99f4340e3a5462aa546ab4e8964f139e6fabfd0511a11cad3c706" dmcf-pid="83O6Pcts0E" dmcf-ptype="general"><br><br>한일 톱 가수들이 ‘더 트롯쇼 IN JAPAN’을 통해 한자리에 모여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br><br>‘더 트롯쇼 IN JAPAN’은 지난달 10일, 일본 오사카 그랑큐브에서 개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더 트롯쇼 IN JAPAN’은 대한민국 트로트와 일본 J-POP을 대표하는 최정상 가수들이 모여,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감동을 전했다.<br><br>한국 대표로는 금잔디, 김희재, 박구윤, 박지현, 손태진, 송가인, 안성훈, 진성, 홍지윤, 황윤성 등 12명의 가수가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명곡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일본에서는 국민 가수 마츠자키 시게루와 ‘한일가왕전’으로 주목받은 우타고코로 리에 등이 J-POP 명곡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달궜다.<br><br>양국 가수들의 컬래버 무대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손태진과 우타고코로 리에는 일본 전설적 가수 미소라 히바리의 ‘흐르는 강물처럼’을, 송가인과 안성훈은 한국 트로트 명곡 한정무의 ‘꿈에 본 고향’을 함께 부르며 진한 감성을 전달했다. 또한, 송민준과 황윤성이 일본 인기 그룹 Tube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캔의 ‘내 생에 봄날은’을 열창해 열기를 고조시켰다.<br><br>이 공연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플래닛을 운영하는 스튜디오엠앤씨가 참여한 첫 글로벌 콘서트로,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스튜디오엠앤씨는 트로트와 J-POP을 접목한 고품격 무대를 통해 일본에서 큰 화제를 모았으며, 이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br><br>스튜디오엠앤씨 관계자는 “스타플래닛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공연, 콘서트, 게임 등 여러 분야에서 팬들과의 연결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스타플래닛과 마루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관하고, SBS미디어넷이 주최한 ‘더 트롯쇼 IN JAPAN’의 감동적인 무대는 추후 방송될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민호-황민우, 우애 가득 집 공개 “계단마다 형제 사진이” (슈돌) 04-02 다음 황보, 사기 피해 당하고 '고소'…"뷰티제작사 대표, 남의 돈 떼먹고 잘 사냐"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