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WTT 챔피언스 인천 여자단식 16강 진출 작성일 04-02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부 김나영도 16강 안착</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02/NISI20250402_0020757654_web_20250402200824_20250402230147725.jpg" alt="" /><em class="img_desc">[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WTT(월드테이블테니스) 챔피언스 인천 2025 대회 32강 경기에서 신유빈(대한민국)이 릴리 장(미국)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04.02. amin2@newsis.com</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인천에서 16강에 올랐다.<br><br>신유빈은 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인천 2025 여자단식 32강전에서 릴리 장(미국)을 3-0(11-3 11-9 11-4)으로 격파했다.<br><br>16강으로 향한 신유빈은 4일 사마라 엘리자베타(루마니아)와 8강 진출권을 놓고 겨룬다.<br><br>여자부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도 16강에 합류했다.<br><br>김나영은 32강에서 두호이켐(홍콩)에 3-2(3-11 11-9 11-2 12-14 11-5) 역전승을 거뒀다.<br><br>김나영은 콰이만(중국)-스리자 아쿨라(인도) 경기의 승자와 16강에서 맞붙는다.<br><br>반면 임종훈(한국거래소)은 남자단식 32강에서 조기 탈락했다.<br><br>그는 우고 칼데라노(브라질)에 0-3(7-11 3-11 8-11) 완패를 당했다.<br><br>WTT 챔피언스가 한국에서 열린 건 지난해 인천 대회에 이어 두 번째이며, 복식 없이 단식 경기만 진행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계시록' 류준열, 글로벌 시청자도 사로잡았다 04-02 다음 '슈돌' 박수홍, 13년생 황민호에 "경제적 독립 중요…비밀번호 공유 NO"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