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연습생 시절 왕따 고백 "낙하산이라 오해받아…" ('유퀴즈') 작성일 04-02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wJzeSgtW">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UCriqdvat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47cebfd99e7b5606739845529cf45def5c76424fa599a61589f37ceaa85bc7" dmcf-pid="uhmnBJTN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10asia/20250402234703600tpjy.jpg" data-org-width="983" dmcf-mid="FJfZDHP3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10asia/20250402234703600tpj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65795e2286e2eed99c71cdbc77b0d87bb887668a3db00b3765d451c5adfb97" dmcf-pid="7lsLbiyj1v" dmcf-ptype="general"><br>배우 박형식이 연습생 시절을 떠올렸다.<br><br>2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하 '유퀴즈') 287회에는 배우 박형식이 출연했다.<br><br>이날 방송에서 박형식은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 시절 일화를 털어놨다. 3년의 연습 생활을 거쳐 스무 살,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한 박형식은 팀 내에 메인보컬이었지만 본인의 분량은 5초였다고 고백했다.<br><br>이어 박형식은 연습생 시절 열악했던 환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팀의 막내라서 힘들었던 점에 대해 묻자 박형식은 "그때 환경 자체가 어려웠다. 카니발 한 대에 멤버 아홉 명이 다 탔다.<br>나이순으로 앉으니까 리더형이 조수석에 타면 나머지 8명은 뒷자리에 끼어서 탔다"고 얘기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1e70a3249981ee2ef560ee4cca4f7f5ef87220338dabf431183f58f737a3e7" dmcf-pid="zSOoKnWA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10asia/20250402234705043mzsv.jpg" data-org-width="983" dmcf-mid="326tm5MU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10asia/20250402234705043mzs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f4820adfba15f741f95ef2177fea50e215ba3a42e1417572e0923cc977e83c" dmcf-pid="qCriqdvatl" dmcf-ptype="general"><br>또한 그는 당시 숙소에 대해서도 "방이 두 개라 한 방에 네 명씩 잤다. 숙소 화장실은 하나였는데 두 시간 전에 일찍 일어나고 그랬다. 매니저 형들도 함께 살았다"고 덧붙였다.<br><br>제국의 아이들 전에 잠깐 머물렀던 회사가 있었다며 박형식은 "회사 관계자가 밴드부 공연을 보고 저를 캐스팅했다. 근데 거기 연습생들은 오디션을 보고 들어와서 어찌 보면 그들에게는 제가 낙하산 같아 보였던 것 같다. 그래서 저를 멀리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8525a8a10104eef4563f4e26b5587db1df09a3bcf4105338d42d44bcca9751" dmcf-pid="BhmnBJTN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10asia/20250402234706590mwqj.jpg" data-org-width="983" dmcf-mid="0si2HKc6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10asia/20250402234706590mwq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8e67d109a5d73ef744e6fd8d79d3bfbce11a1476d3a6ce8f7d3cde9e58ea72" dmcf-pid="blsLbiyjHC" dmcf-ptype="general"><br>박형식은 "저는 연습생활이 그런 건줄 알았다. 서로 경쟁하고, 편 가르고, 왕따 시키고. 실력으로 승부보자 생각하고 혼자서 하는 연습생활만 하다가 제국의 아이들 회사로 간거다"라며 제국의 아이들을 만나 마음을 열었다고 털어놨다.<br><br>그는 "지하에 작은 곰팡이 냄새 나는 방에서, 저를 음지에서 양지로 저를 꺼내줬다"며 제국의 아이들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다해, ♥세븐과 결혼 2주전 파혼할뻔 “남편에 대한 확신 안 서”(신랑수업) 04-02 다음 "3월 12개 시도→4월 대전,경북,전북,전남,제주" 유승민 회장 연일 지방체육 현장 소통행보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