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나래 “MZ세대, 빨리 이혼하는 게 좋다고” (라스) 작성일 04-0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84InIqy0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1d783644ee220c13953e448cc87ae170632b22faa778e659eb9532feb56d12" dmcf-pid="x68CLCBW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예능 ‘라디오 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khan/20250403000532821cmgn.png" data-org-width="1100" dmcf-mid="PKLZrZxp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khan/20250403000532821cmg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예능 ‘라디오 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1849dc8d1ef46f2d66cff7d43e616800c78c668c35c316b312b4675531f9e5" dmcf-pid="ySlf1fwMpS" dmcf-ptype="general"><br><br>변호사 양나래가 MZ세대의 이혼 방식에 대해 전했다.<br><br>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 스타’ (이하 ‘라스’)에는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출연했다.<br><br>이날 양나래는 최근 이혼 추세에 대해 “혼인신고 하지 않고 살다 단기간에 이혼하는 경우가 많다”며 걱정했다. 그러면서 “(이런 경우) 혼인 신고 안 해서 이혼 자체는 쉽다. 사실혼은 계약이라 ‘그만 살자’고 마음먹으면 금방 이혼할 수 있다. 하지만 짧은 기간 이혼하면 감정이 서로 엄청나게 안 좋다. ‘너 때문에 이혼한다’는 걸 법원에서 인정받고 싶어한다. 변호사끼리 하는 얘기가 재산 분할 30억 소송보다 위자료 3천만 원 싸움이 더 치열하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br><br>이어 “그전에 황혼 이혼이 많은데 요즘 치고 올라오는 게 신혼 이혼이다. 결혼 후 4년 내 이혼이 신혼 이혼이다. (신혼 이혼이 많아서) 결혼 생활을 좀 더 유지할 것을 권유하기도 하는데 ‘요즘엔 이혼이 흠도 아니고 빨리 이혼하는 게 나를 위해 좋은 것 같다’고 말하더라”라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일용 "'범죄도시4' 연기력 논란...관객들이 미친듯이 웃어"(라스)[종합] 04-03 다음 '나는 솔로' 굳어지는 상철·순자 커플…영숙·영자, 상철 향한 마음 접기로 [TV캡처]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