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완장' 노엘, 父장제원 빈소서 눈물로 조문객 맞이 작성일 04-03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3ZAyf5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bc5212b9bad48f9b55711591a8885b93242fe11cc1e3e30d3eb4f9eb0dc704" dmcf-pid="qv05cW41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장제원 전 국회의원의 빈소에서 고인의 아들 장용준(노엘)이 빈소로 들어가고 있다. 2025.04.02. yulnet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is/20250403000012349zabf.jpg" data-org-width="719" dmcf-mid="u7kaBJTN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is/20250403000012349za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장제원 전 국회의원의 빈소에서 고인의 아들 장용준(노엘)이 빈소로 들어가고 있다. 2025.04.02. yulnet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3f5544a24a3cc5aec924136e8fb76ab329c62ccd2181da23a14ca5f9c191ed" dmcf-pid="BTp1kY8tYA"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래퍼 노엘(장용준)이 부친인 고(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키고 있다. </p> <p contents-hash="8228399d84af5bcb4e70e3311b92b39641e7c6dd8834b9c0346e7cc75434a337" dmcf-pid="byUtEG6F5j" dmcf-ptype="general">2일 부산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상주 완장을 차고 조문객들을 맞이하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05876051bca0f8da7f2bc6a9ecf9ddad45de273cc7789953a4f16faa2bb369b3" dmcf-pid="KWuFDHP35N" dmcf-ptype="general">노란색으로 물들인 머리가 눈에 띄었지만 내내 침통한 표정이었다. 일부 조문객을 보고는 눈물을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0f185224ebde1cbea92163d25322e427c8220b50364796cc79b3f221039636a" dmcf-pid="9Y73wXQ0Ga" dmcf-ptype="general">노엘은 지난 1일 팬들이 모여 있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팬들에게 "잘 보내드리고 오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d5ad654d806c6159024b11622fcdf71c5d8356ca862dbe4635329c89c86c204" dmcf-pid="2Gz0rZxpHg"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들은 노엘의 소셜 미디어에 장 전 의원 죽음과 관련 악플을 달았다. 노엘은 댓글창을 폐쇄했다. 당분간 해당 계정 운영은 노엘의 소속사 인디고 뮤직이 맡기로 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3437a479bdca40aad5d4afbbdc2ddfa8ef048e82d2599a8745b9c09e75e156" dmcf-pid="VyUtEG6F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장제원 전 국회의원의 빈소에서 고인의 아들 장용준(노엘)이 이동하고 있다. 2025.04.02. yulnet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is/20250403000012617stia.jpg" data-org-width="719" dmcf-mid="7ejL7Rlo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is/20250403000012617st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장제원 전 국회의원의 빈소에서 고인의 아들 장용준(노엘)이 이동하고 있다. 2025.04.02. yulnet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d259a53beb94d312f9cd74d4dd671005084a647d51bc020e07d1f46a27b45f" dmcf-pid="fWuFDHP3ZL" dmcf-ptype="general">장 전 의원은 지난달 31일 사망했다. 고인은 부산의 한 대학교 부총장 재직 시절인 2015년 11월, 비서 A씨를 상대로 성폭력을 저질렀다는 혐의(준강간치상)로 지난 1월 고소돼 경찰 수사를 받아왔다. </p> <p contents-hash="93a64c2028add38f5664bacff3af8722777fe4723f993a472f1adfa4794430df" dmcf-pid="4Y73wXQ0Yn" dmcf-ptype="general">당초 고소인 A씨 측은 기자회견을 열어 고소 배경 등을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장 전 의원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이를 취소했다.</p> <p contents-hash="ffaacf2975dcf876803a87c0f9af7e6d497d717d164912e4f0e912d8063e569c" dmcf-pid="8Gz0rZxpHi" dmcf-ptype="general">이와 별개로 장 전 의원의 지역구였던 부산 사상구를 물려받은 김대식 의원이 빈소를 역시 지키고 있다.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 등이 조문을 왔다. 발인은 4일이다.</p> <p contents-hash="9300d41dcb12f06e39dd9956ec4b92434ec6904cf63b4a5cc817a760cfb314aa" dmcf-pid="6Hqpm5MUXJ"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진주 "황재근 모은 돈=2천만원" 난색→김제나와 배주희 험담[커플팰리스2][★밤TView] 04-03 다음 75세 유명 男배우, 생방송 중 女배우 강제 성추행 논란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