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골때녀' 이영표, "경쟁은 지금부터"…예비 엔트리 10명과 '제주도 전지훈련' 시작 작성일 04-03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z05kFO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75605fde4580f8ad4d47cf67b6596c69b9b8ef3ff51bc20042a1125f2bf757" dmcf-pid="7XGvIRlo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BSfunE/20250403050603137ztgp.jpg" data-org-width="700" dmcf-mid="UquFXA1m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BSfunE/20250403050603137ztg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2cbe9d338cd1fff16e7b3cb502daf5e9db0069af49112eda361fe44fd07f05" dmcf-pid="zZHTCeSghc"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골때녀 대표팀이 첫 전지훈련을 떠났다.</p> <p contents-hash="5ffb8026d16663cec68b7c06980c9ac9d451b923ec0b8157e5efdf2091853ba2" dmcf-pid="q5XyhdvaWA"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새로운 대표팀을 선발하기 위한 평가전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d2c9a6411168a15cf7f586301ea74d03a0ce1aab9204c0a8aa71664ebe6ea9d4" dmcf-pid="B1ZWlJTNyj" dmcf-ptype="general">이날 이영표 감독은 기존 대표팀 7인과 새로운 후보 7인을 한 자리에 모았다. 그리고 두 팀으로 나눠 경기를 치르도록 했다.</p> <p contents-hash="370ef0f44968ea969c14247e47be1262ed8ecf60817f8cd821bd64162a848e20" dmcf-pid="bt5YSiyjSN" dmcf-ptype="general">기존 대표팀으로 구성된 팀 화랑은 새로운 멤버들로 구성된 팀 충무에 맞서 조직력을 뽐냈다. 특히 서기는 무려 혼자 4골을 넣으며 압도적인 기량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32c160e52277c9fe21a431efecd4945c3c8ce04b613e0ef9e06779bda1c4a85" dmcf-pid="KF1GvnWAva" dmcf-ptype="general">이에 이근호는 "순간적인 판단과 센스가 골때녀 최고"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e1365bf452da9d9ca5baa0262817e13d250ba715790dd835c06acc7b59a7ff0b" dmcf-pid="93tHTLYcyg" dmcf-ptype="general">팀 충무의 심으뜸도 이영표 감독이 원하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박지안을 마킹하라는 지시를 받은 심으뜸은 뒤지지 않는 스피드와 피지컬로 박지안을 압박했고 득점까지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312512905ca965cab27324512718de02ef0f7da11ed2d56ce9d46ce9219cb90" dmcf-pid="20FXyoGkho" dmcf-ptype="general">팀 화랑의 승리로 경기가 끝나고 이영표 감독은 "지금부터 경쟁은 시작이다"라며 평가전은 시작에 불과함을 알렸다.</p> <p contents-hash="71fab9ba7ddb737d38e038f63d565bbb798b8f8914d1f1d58fe591f38ec28369" dmcf-pid="VxPVBS9HWL"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몇 번의 소집 훈련을 통해서 엔트리를 좁혀 나가고 전지훈련에서 최종 멤버를 선발하겠다"라고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8ccd66721d7dfc99cc6bf1ebc9ccb518ac9c783a24c243cc0891a24962d5c9d" dmcf-pid="fMQfbv2Xhn" dmcf-ptype="general">이에 총 9명의 후보가 제주도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기존 대표팀 7인 중 강보람이 빠지고 박하얀, 심으뜸, 김가영이 합류한 것.</p> <p contents-hash="7ffa3b09788398bf36f80d6080076b84d673aefd36c9c2a038eb5fcd73f80f32" dmcf-pid="4Rx4KTVZCi"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될 것이라 예상되던 그때 이영표 감독은 9명의 후보가 끝이 아니라며 "평가전 직후 G리그에서 새로운 선수들 확인하고 새롭게 합류하게 된 선수가 있다. 탑걸의 이유정이다"라고 새로운 후보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630354de663a0921c155a8bebbe46202aa580751007c20b3737d6b3bff85537" dmcf-pid="8eM89yf5vJ" dmcf-ptype="general">이에 탑걸과 함께 A그룹에 속했던 액셔니스타의 정혜인은 "올 것 같았다"라며 이유정의 합류를 예상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382fa7b10a55b21a242e554bc21cc6ca506c0a5e0997747bfa742d57ac88a6d" dmcf-pid="6dR62W41Cd"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유정과 같은 팀인 김보경은 "워낙 스피드가 빠른 친구라 대표팀이 되면 어떨까 했는데 진짜 나올 줄은 몰랐다. 한편으로는 좋고 한편으로는 걱정된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d26e9defc833b5486c87a0c4d4a3636bc10e90eb155b68e6245f12f1d95115d" dmcf-pid="PJePVY8tTe" dmcf-ptype="general">이유정을 후보에 합류시킨 이영표 감독은 "리벤지 매치에서 승리하기 위해 가장 최고의 선수 구성으로 하고 싶다. 그래서 G리그 경기도 지켜봤는데 이유정이 제일 눈에 들어왔다"라며 "후보 10명 안에 들어가기 충분한 잠재력이 있다는 걸 확인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b3555cad63fdc4af0562a6d000d445cfad7ab173e15ffa75e3eb9cde08bd5e8" dmcf-pid="QidQfG6FvR" dmcf-ptype="general">이어 이영표 감독은 "대표팀은 최종 7명 선발한다. 그리고 전지훈련 첫날인 오늘 한 선수가 탈락한다. 이틀간 총 3명의 탈락자가 생길 거다"라며 잔인한 룰을 공개해 후보 선수들의 긴장감을 높였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9696"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송민형, 우리 곁 떠난 지 벌써 1년…'레전드' 1세대 아역배우 04-03 다음 쌀보다 작은 심장박동기…주사로 주입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