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맥심커피배 결승 2국서 이지현에 반격…7일 최종 3국 작성일 04-03 15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4/03/0000036026_001_20250403052510300.jpg" alt="" /><em class="img_desc">신진서 9단. [한국기원 제공]</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신진서 9단이 맥심커피배 결승 3번기를 최종국으로 끌고 갔다. <br><br>신진서는 2일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마이다스 호텔 & 리조트에서 열린 제26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결승 3번기 2국에서 이지현 9단에게 164수 만에 백 불계승했다. <br><br>이로써 1승 1패가 된 맥심커피배는 7일 열리는 최종 3국에서 우승컵의 주인이 가려지게 됐다. <br><br>3국에서 신진서가 승리하면 대회 3연패를 달성하게 된다. 반면 이지현이 3국을 이기면 2020년 제21기 이후 5년 만에 맥심커피배 정상에 오르게 된다. <br><br>지난 1국에서 상대 진영에 뛰어들었다가 대마가 잡혀 불계패한 신진서는 2국에서는 백을 잡고 상변에서 하변으로 이어지는 커다란 모양을 구축했다. <br><br>이지현이 백진을 삭감하기 위해 뛰어들었지만, 신진서는 흑돌을 양분해 상변 7점을 잡으면서 우세를 확보했다. <br><br>기세가 오른 신진서는 중앙 흑돌까지 공격하며 대마를 잡아 KO승을 거뒀다. <br><br>지난 연말부터 25연승을 달리다 최근 2연패로 주춤했던 신진서는 이날 승리로 다시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br><br>특히 올 시즌 22승 2패, 승률 91.67%를 기록한 신진서는 다승과 승률 단독 선두로 나섰다. 이지현과 통산 상대 전적도 12승 4패로 벌렸다. <br><br>반면 이지현은 올 시즌 21승 3패, 승률 87.50%로 다승과 승률 2위가 됐다. <br><br>맥심커피배 우승 상금은 7천만 원, 준우승 상금은 3천만 원이다. <br><br>제한 시간은 시간누적방식(피셔방식)으로 각자 10분에 추가시간 30초다.<br>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BTS 뷔 대역' 부분 모델, 변우석에 깜짝 "너무 예뻐…다 완벽하더라" (유퀴즈) 04-03 다음 "처녀 때로 돌아갈 수 있어" 손담비, 임신 후 몸 변화에 자신감 '활활' (담비손)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