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박나래·장도연 '세바퀴'서 꿔다 놓은 보릿자루 같았다" 작성일 04-0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PDsxCn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f6f8947763c91a1a264307e340ec441c1ef9358bd8b47ea7e78fc8268c04fe" dmcf-pid="ysvq9yf5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코미디언 이경실, 조혜련, 신기루가 출연한 '제1회 개그우먼 총회'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나래식' 화면 캡처) 2025.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is/20250403055218175kdvi.jpg" data-org-width="720" dmcf-mid="QMJCvnWA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is/20250403055218175kd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코미디언 이경실, 조혜련, 신기루가 출연한 '제1회 개그우먼 총회'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나래식' 화면 캡처) 2025.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55903e6ca6e8664d7f2af4f9850be1ce05c1f45213b1d431dee7027f76dc67" dmcf-pid="WOTB2W41Hp"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코미디언 조혜련과 이경실이 과거 MBC TV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로 인연을 맺은 후배 박나래를 위로했다.</p> <p contents-hash="115ca40722e6765aa087c3b23aca147c236b959700d3774c8ed54bb1bf9a9fbf" dmcf-pid="YIybVY8tZ0"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코미디언 이경실, 조혜련, 신기루가 출연한 '제1회 개그우먼 총회'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88c3f27a81811b10db9123dfbd7bbe7e621987753d7cccfdaad8b3b4ba23aa0" dmcf-pid="GCWKfG6F13"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조혜련은 박나래와 예능 '세바퀴'에서 만났다며 "장도연이랑 박나래가 왔는데 꿔다 놓은 보릿자루였다. 애들이 매일 덜덜 떨며 말 한마디 못 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aa4843e8bf4bc260e7a01422e7cc472fa72db497b018f04319e0e49ae05408f" dmcf-pid="HhY94HP3HF"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첫날에는 첫 줄에 앉혀줬는데 어느 순간 맨 끝자리까지 갔다"며 "선배님들은 말씀을 너무 재미있게 하시고,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 사실 '세바퀴'가 좀 쉽지는 않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5752f14eb4707b59d16a15f05962a54cf4cfdebea0ca2f81bbf413b41b50cbe" dmcf-pid="XlG28XQ0Yt" dmcf-ptype="general">이에 이경실은 "그럴 수밖에 없는 게 ‘세바퀴’는 유부녀들이 할 얘기가 많은 곳이다. 아무리 연애를 많이 했어도 할 얘기가 없다"며 박나래를 위로했다.</p> <p contents-hash="9313bd1068d6cc8b01efffa8eb7cb4dfb657b603ef48a808be132cf54af97925" dmcf-pid="ZSHV6ZxpX1" dmcf-ptype="general">신인 시절부터 박나래, 장도연과 친분이 있었던 신기루는 "둘이 '세바퀴'를 갈 때 엄청 준비를 많이 했다. 너무 부러웠는데 진짜 서커스처럼 소품을 엄청 준비해 가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b0408f830e9e30624df4d885da3fc7e120acab9f5afa360616a580915df3f7e" dmcf-pid="5EIpzhbYH5" dmcf-ptype="general">그러자 조혜련은 "정작 (준비)해 와도 못 한다. 할 타이밍이 없다"고 말했고, 이경실도 "얘기를 터는 주제가 다르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0dd453872ccfc144732182afc5a32dc09c604dd4fe28675f95784e9479d8ae6" dmcf-pid="1DCUqlKGHZ" dmcf-ptype="general">박나래 역시 이를 인정하듯 "우리가 진짜 센 얘기를 해도 선배님들을 이길 수가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a61772079d9a3347ed1b07c3a154c340ead1a251c748a2844e915d0f1e8e28" dmcf-pid="twhuBS9H5X"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그때 너무 안타까워서 내가 쉬는 시간에 나래한테 '그냥 두려워하지 말고 끼어들어. 네가 끼어들면 우리가 말을 받아줄 테니까'라는 얘기도 많이 했다"며 당시 박나래를 도와주려고 했던 순간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26e377df03e6bb3c0ae7ee4cb566a11d4fad8657352db6f9b2f36182a7dcef0e" dmcf-pid="Frl7bv2XtH"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아예 나중에 선배님이 '네가 말하면 그냥 웃어줄게'라는 말씀도 했다. 그게 진짜 크지 않나"고 고마워했다.</p> <p contents-hash="a609f66692f19663c8255ab840250e1e159e2830dab5a2d0a41f9d88e7fafee7" dmcf-pid="3mSzKTVZGG"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조혜련이 "이 언니도 못 웃어주더라"고 폭로하자 박나래는 "한두 번 정도는 웃어주다가 나중에는 '일단은 해 봐' 였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24e1ca5d04634fc2de93d158ed79211bdc591dfb8a2b2855de48b4b6dc4d38c" dmcf-pid="0svq9yf5GY"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일용, 택배 이용한 신종 범죄 경고 “오배송 시 주인 찾아주지 말길”(라스)[결정적장면] 04-03 다음 변우석, 업계 톱 손모델도 인정한 예쁜 손 “얼굴 몸도 완벽한데”(유퀴즈)[결정적장면]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