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오늘(3일) 본안소송 돌입...가처분 결과 뒤집을까[MK이슈] 작성일 04-03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RffG6F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87ac83ae8b5b79456894594fecd1f1cc975d1aec637948ec005364c5a59a47" dmcf-pid="zGe44HP3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사진l어도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tartoday/20250403060308577syou.jpg" data-org-width="647" dmcf-mid="uRfzzhbY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tartoday/20250403060308577sy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사진l어도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be9b5c8f26518dfc8e76414631a7d102026e53940e41e4e44ccf5c91f66b46" dmcf-pid="qiZvvnWAHe" dmcf-ptype="general">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뉴진스가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 돌입한다. </div> <p contents-hash="0947784eedcfcd493b3c2c5ba0aabe7af81654eff7b88cf792bef373e7e29d32" dmcf-pid="Bn5TTLYc1R"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3일 오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첫 변론기일을 연다.</p> <p contents-hash="eee2d134aea4a100cbe5fa4f5962764473d8c4d3a9f5434060575c2a341806f0" dmcf-pid="bL1yyoGkZM" dmcf-ptype="general">뉴진스와 어도어는 지난해 11월부터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오고 있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9일 자로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새 활동명 NJZ로 독자 활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d3110aa0dac78753116deb3a5b40374d47117ddc42ee3f85479246a849a34d9" dmcf-pid="KotWWgHEHx" dmcf-ptype="general">그러자 어도어는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 한다고 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며 지난해 12월 3일 뉴진스를 상대로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이어 1월 6일에는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도 신청했다.</p> <p contents-hash="d171256fcceb7cc4b021c399a1b72d8cc2b8737b8a202297957fb525c70befa4" dmcf-pid="9gFYYaXDGQ" dmcf-ptype="general">법원은 지난 3월 21일 어도어가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에 대해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dccfb976a5e50247248aa81b16f6c77da427f2d4840dc49122c3fee02193c909" dmcf-pid="2a3GGNZw1P"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어도어는 정산 의무 등 전속 계약상 중요한 의무를 대부분 이행했다”며 “본안 판결에 앞서 가처분으로써 가수로서의 활동 내지 연예인으로서의 상업적 활동을 금지할 필요성이 소명됐다”고 판시했다.</p> <p contents-hash="ba5268cdb556d23c4fd61481c050b3ef77f575339114ee314dcd10d0e39138ca" dmcf-pid="VN0HHj5rG6" dmcf-ptype="general">법원의 판단에 따라 뉴진스는 본안 소송 1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어도어의 사전 승인이나 동의 없이 독자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p> <p contents-hash="6d6b1d38abda165392d05d60b6e0da425ad9eb804fb9d876ab9f2175539ffce9" dmcf-pid="fjpXXA1mH8"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가처분 인용 당일 재판부에 ‘불복’의 의미로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이틀 뒤 진행된 홍콩 무대에서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9cf67ef8f40739109a38902d77730320480408e49fff402690a56695d6035436" dmcf-pid="4AUZZctsZ4" dmcf-ptype="general">뉴진스 측은 본안 소송을 앞두고 “필요한 증거를 확보하는 민사소송법상 제도를 보다 자유로이 활용할 수 있으므로, 이를 통해서도 멤버들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거들이 대폭 보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되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밝히겠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미숙, CF 수입으로 유치원 18년 운영 "원 없이 투자..행복한 시간" ('원더풀라이프') 04-03 다음 ‘계시록’ 신현빈 “박복 전문? 못 만나본 ‘사연’ 많아요” [IS인터뷰]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