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에 단호 "내 길을 가겠다"→가수로도 컴백하나 (볼륨)[종합] 작성일 04-03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PKqlKG1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3fc8aaa221c1011fe70bff742e1a7d34f4a26966ea339925a3fe177a6be642" dmcf-pid="BVFYTLYc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xportsnews/20250403061503418mnrx.jpg" data-org-width="493" dmcf-mid="7JGhOMhL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xportsnews/20250403061503418mnr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13cc7fe91305ec329ccdbd3157219836d3c799b3b6217667f69a0f3a576128" dmcf-pid="bf3GyoGkt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가수 이효리가 음반 작업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117f4535746e9d5237b20c875f5bcbca46705588cfb613b5a05197056169eaed" dmcf-pid="K40HWgHEtd" dmcf-ptype="general">2일 KBS 쿨FM '볼륨을 높여요' 30주년 특집에는 메이비가 스페셜DJ로 15년 만에 라디오에 복귀했다. </p> <p contents-hash="22ee7af0acb5f574e7f48dfa84af0d5a12527d43b025b416275c109a394eb61a" dmcf-pid="98pXYaXDXe" dmcf-ptype="general">메이비는 오프닝 멘트 후 절친이자 오늘의 게스트 이효리를 소개했다. 이어 이효리가 등장했고, 두 사람은 서로를 껴안으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f4641fc874d57a2b2631cdb3ab9cc8b607095c75cfc1e775f03bb5a99dae2eb" dmcf-pid="26UZGNZw1R" dmcf-ptype="general">이날 이효리와 메이비는 함께 다양한 대화를 나누며 절친 면모를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286c43744457652da89ffcb8ed791308d1b75f6d99b2c5696cc844567759e4f2" dmcf-pid="VPu5Hj5rHM" dmcf-ptype="general">여러 대화를 나눈 후 이효리는 자신이 준비한 노래가 시작되기 전 "캔드릭 라마와 시저의 협업 곡 루터(luther)다"라며 음악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8038ab2f2b22c108fbfde778307be8f7143e28f3ebc61a5d32f990561ee284a5" dmcf-pid="fQ71XA1mHx" dmcf-ptype="general">메이비는 "사실 이 노래를 방송 전 살짝 들었다. 잘 어울리더라"라며 감상평을 전했고, 이효리는 "요즘 노래지만 우리 시절 노래와 이질감이 없다. 돌고 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7883c6b0cb01d18de23497316749dd035cc630e7b8ccb363f2590769cc0e6bee" dmcf-pid="4xztZcts5Q" dmcf-ptype="general">메이비는 "결국 다시 멜로디가 중요한 이런 노래들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전 그걸 이효리가 했으면 좋겠다"며 이효리의 가수 컴백에 대한 소망을 내비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534b84477a6d273066711fd1363af419cbe3eb024aa5d81f0b518afb59b7c8" dmcf-pid="8MqF5kFO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xportsnews/20250403061504765ikkb.jpg" data-org-width="550" dmcf-mid="z45TlJTN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xportsnews/20250403061504765ikk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151ff301aafa31aafb8eaeb4241b7436dc6837cecb4dc98db05f6a6eed3be4" dmcf-pid="6o4quIqyH6"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건 아니고 때를 기다리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메이비는 "지금 작업 중인 거냐"고 물었고 이효리는 "아니다. 정신 작업을 하고 있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c7a173148097ac78361c6f25b53d02c6d4dc4cac8447d3f768639281ba2f5b3" dmcf-pid="Pg8B7CBWG8" dmcf-ptype="general">이어 이효리는 "은지(메이비) 씨 처럼 불어 넣어줄 조언자가 나타나지 않을까 기다린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eb1fefe0af6827b24c90aadc06d7476b21fb95418055ae86f93ac29afa7bce9" dmcf-pid="Qa6bzhbYY4" dmcf-ptype="general">이에 메이비는 "옆에 음악적 조언 해주실 분이 계시지 않나"라며 이효리의 남편이자 싱어송라이터 이상순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138edd9ab47538942a272d6f334632c875ee7737e5c832d07644bb7ef11c79b0" dmcf-pid="xNPKqlKGYf"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고민없이 "그분은 또 그분 나름의 색깔이 있으시니 자기 길 가셔야죠"라고 너스레를 떨며 "전 제 길을 가겠다"고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635ae2e20aa441d18fcc72e0d24aced37bb1ee361290e997a01261b32c2a3d11" dmcf-pid="y0vmD8metV"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사실 제가 이런 노래를 안 해본 건 아니다. 들어보면 이런 곡이 꽤 있었다"며 "타이틀곡은 항상 센 걸 했다. 걸어서 나올 수 없는 노래고, (무대 시작 때마다) 어디서 떨어지거나 밑에서 튕겨 나오는 거였다. 왜 그렇게 힘들게 살았을까"라며 자신의 강렬했던 활동곡을 되짚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de14bdbfccd468b86b00c42c869591f66299865b7a50089f4ec9ca1bc59e2e1" dmcf-pid="WpTsw6sdY2"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이효리</p> <p contents-hash="4ceccd5b4c7240d04eb5960487968704622fa043fdb70fb03788750a7099ed30" dmcf-pid="YUyOrPOJt9"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원우 오늘(3일) 잠시만 안녕, 두 번째 입대…정한 이어 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 04-03 다음 '난임 한의원' 찾은 초아, 부작용 토로 "간지럽고 따가워"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