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막내 동서' 기성용 자랑 "잘생겼어..옆에 있으면 내가 아기 같아" 작성일 04-03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rC7CBWp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0cca581a45c68c25b0d7d0622b419286afd05d9dfc7128c3681eca1e93885a" dmcf-pid="W4K4E4rR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Chosun/20250403061153413bbrb.jpg" data-org-width="700" dmcf-mid="PUXFMFdz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Chosun/20250403061153413bbr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1d36d9b4ae29e5f6e0da20e6d665d1bf4c7dfc572bf0b97317065823d9e7d4" dmcf-pid="Y898D8meU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강우가 '막내 동서' 기성용과 다정한 사이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f9fa4cb10a127dac86232acdb211aa6d4c21dc0a687fa36f5d5f77ae97e52045" dmcf-pid="G626w6sd3v" dmcf-ptype="general">2일 김강우의 유튜브 채널에는 '우린 그걸 루틴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 배우 김강우 '붉은 낙엽' 공연 비하인드 브이로그 (feat. 깜짝 손님)'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6b22836a50c3fba3b1e9b3dd00882311d0892ad3bceccb3c74fb991c51b061df" dmcf-pid="HPVPrPOJFS"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강우는 연극 '붉은 낙엽' 공연 전 집에서 싸 온 도시락을 먹으며 동료들과 대화를 나눴다. 두 아들의 아빠인 김강우는 딸을 가진 후배의 이야기를 들으며 "좋겠다. 우린 둘 다 아들"이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후배는 "선배님 닮았으면 애들도 진짜 예쁠 거 같다"고 말했지만, 김강우는 고개를 저으며 "아니다"라고 강하게 부정해 웃음을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154255c063270d6e34ca5b92db491629e12fab9c790699e3f33eaeff90a30a7a" dmcf-pid="XFXFMFdz3l" dmcf-ptype="general">공연이 끝난 후 대기실에는 '동서' 기성용이 찾아왔다. 김강우는 기성용을 보자마자 반갑게 "우리 동서 왔다"며 인사했다. 기성용은 "너무 고생 많으시다. 안 힘드시냐"고 물었고, 김강우는 "힘들다. 물론 내가 축구선수는 아니지만, 거의 전후반 뛴 거 같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5544784479f0bfd36fe57abb19ab76a0832c5d660546cd147c5bfd41e573a9ea" dmcf-pid="Z3Z3R3JqFh" dmcf-ptype="general">이어 김강우는 제작진에게 "우리 잘생긴 막내 동서다. 옆에 있으면 내가 아기 같다"면서 기성용을 자랑했다. 기성용은 "너무 고생을 많이 하시는 거 같아서 진짜 깜짝 놀랐다. 이렇게까지 에너지가 많이 들어갈 줄 몰랐는데 깜짝 놀랐다"며 감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c4c8e97ebe9951c459e75f60d48e1a0f5a479caaf79309bfbcc76501a80d3e" dmcf-pid="5050e0iB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Chosun/20250403061153599vclo.jpg" data-org-width="1108" dmcf-mid="QM7KNKc6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Chosun/20250403061153599vcl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b85b88a37be9e1f8bacbe5c5adb9d82e5adba7332e4b523d02fbb3d116564e" dmcf-pid="1p1pdpnbFI" dmcf-ptype="general"> 김강우도 전지훈련 다녀온 기성용을 챙기면서 "첫 경기 때 제주한테 (진 거 보고) 태은(아들)이랑 둘이서 '아니 이게 무슨 이변이야'라고 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기성용은 "열심히 준비했는데 그날은 좀 안 맞았다. 토요일에 안양이랑 중요한 경기가 있다"고 말했고, 김강우는 "한 번 보러 가겠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385571ad2fe3dfffddba6431bf58434d0af10de20687cc62839c3661b3bba6a" dmcf-pid="tUtUJULKUO"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집에 돌아가기 전 루틴으로 선지해장국을 먹으러 갔다. 식당에서 음식을 기다리던 그는 아들이 영어학원에서 1등 했다는 문자 메시지를 자랑하면서 "우리 아들이 오늘 '아빠, 나 영어학원에서 1등 했어'라고 했는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라고 했다. 자식 의심하면 안 되는데.."라며 미안해했다. </p> <p contents-hash="86b0c92c3a867f07faf4d72be15ec0cda8fd23351e63f664d911d9fea0e55abe" dmcf-pid="FuFuiuo97s" dmcf-ptype="general">한편 김강우는 배우 한혜진의 친언니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9c90279d20d37fa2b14e5700321a7f607350e0b83483b228074b68fb371cf1f0" dmcf-pid="3737n7g2zm"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이병헌 아들, 연예인 2세 중 독보적 "훈남으로 유명" [종합] 04-03 다음 세븐틴 원우 오늘(3일) 잠시만 안녕, 두 번째 입대…정한 이어 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